안녕하세요 지인입니다. 우리 집 현관 타일이에요. 이사 온 지 2년이 되어 가는데 다른 분위기로 바꾸고 싶더라고요. 저와 같은 생각이신 분들 계실 텐데요. 시공이 간편한 데코타일 현관과 거실에 셀프 시공할 때 주의할 점 소개 드리겠습니다. 사진, 글 ⓒ지인리빙 리빙 전문 인플루언서 데코타일 대리석 느낌 현관 타일 위에 올려둔 모습이에요. 요즘 디자인이 예쁘게 나와서 원하는 분위기로 고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부드러운 질감 만졌을 때 표면은 파우더리한 부드러운 질감이고 재질이 PVC여서 차가운 느낌이 없어요. 장판에 비해 두껍고 무거워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두께가 약 2mm예요. 한 장은 그렇게 무겁다는 느낌이 없지만 10장을 한꺼번에 들 때는 꽤 무거워요. 그래서 바닥면에 부착하면 무게 때문에 눌러져 꽤 안정적으로 고정돼요. 쉬운 커팅 가장 큰 장점은 커팅이 쉽다는 거예요. 커터 칼로 두세 번 그으면 자국이 남는데요. 여자 혼자 시공 가능 양쪽을 손으로 잡고 분지르듯 힘을 주면 뚝 절단돼요. 큰 힘을 주지 않아도 돼서 여자도 쉽게 할 수 있어요. 접착식 데코타일 요즘은 접착식 데코타일이 있어 작업이 더 수월해요. 따로 본드 칠할 필요 없이 뒷면에 스티커 보호 필름을 제거 후에 붙이면 되는데요. 화살표 방향이 한쪽으로 향하도록 붙여야 전체 모양이 연결되므로 방향을 신경 써서 붙여야 해요. 그럼 장소별 셀프 시공 시 주의할 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