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 로우 수조를 세팅해 봤습니다. 늘어나는 치어들로 인해서 유어용 수조로 로우 수조를 선택 했고, 거기에 사용할 여과기를 고민 했어요. 낮은 수조라 기존 스펀지를 쓰면 물 흐름도 안 좋아서붓이끼 생겨서 스트레스 예전부터 생각만 해오고 남들이 안 하는 세팅으로 결정했습니다. 집에 쌓아둔 흑사만 최소 40kg입니다. 이쁜 바닥재에 빠져서 찬밥 신세인 묵은 흑사를 저면여과기에 활용 했어요! 여과기 판만 수조의 3분의 2만큼 제법 크게 연결 했고 저면여과기의 핵심인 콩돌은 지스 제품으로 기존 상태에서 사용하면 석회질이 껴서 막힘이 발생하고, 물흐름이 줄어서 자연스럽게 붓이끼가 창궐하는 일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걸 방지겸 에어양을 기존의 3배 가까이 만드는 방법은 콩돌 약간 분해하여 공간을 늘려주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써서 에어 막힘이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생각만 해봤던 세팅입니다. 콩돌을 튜닝하고 저기서 대롱을 6개 쓰면 상당한 수류와 여과력... 과연 성능이 기대만큼 나올지 모르는 조합입니다. 흑사를 씻고 투입을 반복해서 완성된 세팅... 저 상태에서 사료를 주면 어마어마한 분진이 저면여과기에 그대로 흡수 되니깐 나중에 아크릴을 이용하여 먹이칸을 추가할 겁니다. 수류가 강해서 조절기로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물잡이 생물로 최고인 제브라다니오를 넣고 한 달이 지나면 지금도 계속 폭번해서 부화통이 부족한 L397 유어들 새집으로 갑니다.
처음으로 남미 비오톱을 세팅 해봤습니다. 늘 다른 사람들의 세팅만 봐오다 가끔 저도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했습니다. 막상 하려니 거기에 맞는 재료를 구하는 게 제일 어려운 단계였어요.유목을 인터넷으로 복불복으로 시켜보니 늘 개판인게 옴 그렇게 모양이 이상한 재료가 쌓여서 합치면 나름 괜찮을 모양이 보여 도전을 했어요. 남미 비오톱 분위기 담당을 3가지를 뽑자면 블랙워터, 나뭇잎, 유목 이렇게 있고, 거기서 부상 수초를 이용하여 더욱 자연스럽게 세팅이 가능하지요. 현재 목표로 하는 어종에 맞게 비오톱을 하려니 가지 타입의 유목을 잔뜩 넣는 방식은 추후 어종의 산란과 뜰채질에 방해가 됩니다. 가지는 포기를 하고 큰 유목으로 비슷한 분위기를 내봤습니다. 10월 09일 남미 비오톱 세팅 시작일 일단 방치하던 3자 하이 수조에 곰솥에 삶기가 힘든 큰 유목들을 넣어서 약 40일을 방치했어요. 그동안 물을 먹어서 가라앉고, 곰팡이가 많이 생겼습니다. 남미 비오톱에서 밝은 톤의 바닥재가 제일 많이 활용됩니다. 네이처샌드 브라이트 슈가 15kg 투입 고가의 RGB 조명이 부담스러워서 싸다군에서 나온 30w RGB 조명을 구매 1단, 2단 좌측부터 기존 T5 15W 싸다군 조명 1단 2단 유목을 어떻게 쌓아야 이쁠지 여기서 보름간 남미 비오톱 사진들을 계속 찾아보고 최종 결정된 배치에서 스텐 피스를 박아서 고정 상면여과기 + 축양장이라 유목 ...
지난달 초에 산란한 플레코가 또 산란 했습니다. 발견은 12월 02일 이번에는 산란상 2곳에서 부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한쪽은 이미 부화해서 몇 마리가 수조에 돌아다니고, 다른 한쪽은 부화 직전 상태입니다. 이정도면 11월 말에 산란으로 봐도 좋겠지요! 부화 직전인 산란상 이미 부화 1~2일 지난 산란상 부화한 녀석들은 산란상에서 탈출을 해버려서 몇 마리 없습니다. 스펀지 밑에 있는 암컷의 빵빵한 배를 보니깐 조만간 산란을 또 보겠습니다. 기존 유어들은 뽕잎, 냉브, 펙코르테등등 먹이면서 탈락이 없네요. 이대로 번식을 쭉 해주면 이녀석들을 위한 유어항도 하나 만들까 합니다.
첫 알리 직구로 음압 수조를 사봤습니다. 예전부터 간간이 올라오던 거꾸로 된 수조 처음 본게 유튜브에서 연못에 뒤집은 수조에다가 청소기로 공기를 흡입 시켜서 물이 채워진 수조에 금붕어들이 헤엄치는 걸 보고 반했고, 실제 수조에 적용시키려다 지저분한 외관에 포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서 이제는 중국에서 음압 수조라는 제품으로 수조에 깔끔한 거치가 가능한 제품이 나오네요. 음압 수조 1개 13,350원 배송기간 10일 제품은 PC로 된 국내에서도 흔히 알려진 룹통 또는 히트탱크와 비슷해서 사용하다가 기스나 파손이 생기면 대체 가능한 제품들이 많이 보입니다. 일단 뽑기 운인지 잔기스가 좀 있어요. 음압 수조를 사용할 3자 수초항입니다. 사이펀을 이용하다가 나중에는 에어호수로 공기를 제거했습니다. 환수 할 때마다 저렇게 하려니 좀 귀찮네요. 비트로 유도를 해봤지만 영 반응이 시원찮고 그나마 물에 떠오르는 냉동 먹이에 반응이 있네요. 아직 세팅 초기라서 경계심이 강합니다. 당분간 냉동 먹이로 적응을 시켜야겠네요. 손님들 오시면 드리려고 몇 개를 샀는데 반응이 좋을 거 같습니다.
4자 수조를 구매한지 1년만에 세팅을 했습니다. 작년 11월 구매한 4자 2개 중 하나는 세팅해서 플레코 수조로 써오고 있습니다. 나머지 윗단의 4자 로우 수조는 어종을 못 정해서 고민만 하다가 벌써 1년이 지났고.. 결국 고민을 길게 하다가 플레코 수조로 결정 빈 수조를 오래 유지하면 수조의 수명에 좋을게 없어서 어떤 플레코를 넣을지 정하지도 않고 세팅을 했어요. 플레코 수조는 대체로 탱크를 선호하다가 대형 유목을 넣고 싶어서 거기에 어울리는 네이처샌드 브라이트 슈가로 결정 부족할까 15kg 2통을 샀어요. 세척은 4~5회씩 해주고 15kg만 깔아도 충분하네요. 지인에게 받은 대형 유목을 거의 2년간 방치하던 사이즈가 너무 커서 축앙장에 안 들어가서.. 아까운 유목에다가 바테리나나 2촉을 끼워두고 메인 여과기는 QQ1500으로 가격이 많이 올라서 더 이상 가성비가 아니지만.. 이미 4대를 쓰고 있어서 깔맞춤으로.. 허니콤 링 여과재를 같이 주는 제품을 사봤습니다.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지만, 제품 자체에 좋은 반응도 있어서 저도 써봅니다. 여과기만 주문하고, 입출수관을 빼먹음 프리미엄 네오 플로우 입출수구 제품 출수구 부속이 유막제거기랑 고정이 안되어서 거기서 세팅이 미뤄지는가 싶었는데, 앞전 구매한 부속이랑 써보니 고정이 되네요! 스뎅간지스텐 입출수구를 써볼까 하다가 녹이 생겨서 관리만 해준다면 깔끔한 네오 플로우를 샀는데 만족스럽...
수조에 적응이 끝난 열대어를 보면 늘 힐링이 됩니다. 입수 후 가끔 상태가 안 좋아진 개체들은 병이 생기거나 돌연사를 하기에 투입 일주일은 꾸준히 관찰을 합니다. 택배가 도착한 당일은 최대한 금식 시키고 수온의 변동폭을 최소화 시키고 사진 찍을 때를 제외하고 어둡게 하는 등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입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서 열대어들도 적응이 끝나면 한두 마리씩 사료에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주면서 나중에는 사람이 앞에 있어도 여러 마리가 나오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때부터 저만의 힐링 시간이 시작됩니다. 그 전에는 언제 돌연사 나올지 두려운 시간.. 사료를 투입하면 한 마리가 나오기 시작하고 네 마리로 늘어나고 사료는 비지떡의 식물성 와퍼 히카리의 동물성 사료 국민 사료인 테트라비트 이렇게 3종을 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료를 꾸준히 줘도 먹이 반응이 최고인 그린서커입니다. 세팅을 10월 29일에 했고 거의 한 달이 되어갑니다. 수초의 런너도 활발해지고 물에 떠다니던 유목도 가라앉았고, 이제는 다른 수조에 온 신경을 쓸 시간입니다. 곧 완성 될 4자 수조
귀여운 플레코 치어들이 밥 먹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유어인 초산 개체에게 브라인을 꾸준히 주면서 남는 찌꺼기들을 매일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2차 치어들이 약 8일차쯤 난황의 크기가 20% 남았을 때 브라인을 섭취하며, 9일차에 L397 특유의 색상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부 개체가 부화를 시킨 치어들은 난황소비 기간 중 탈락도 없고, 중간에 대량 환수도 진행해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치어 시기에 환수 했다가 전멸한 일도 종종 있음 수조 환경은 수온 26도 PH 7점대 2주에 70% 환수 부화 3일차 1일차와 난황 사이즈의 차이가 육안으로 구분이 힘듭니다. 부화 5일차 난황이 절반정도 줄었습니다. 아직까지 먹이 반응은 없음 부화 7일차 난황이 약 30% 남았습니다. 부화 9일차 8일차부터 브라인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서 뽕잎에 어떨지 투입을 했습니다. 브라인에 대해 반응도 괜찮고 9일차에 특유의 주황색 발색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부화 10일차 불이 켜지면서 뽕잎에 붙은 녀석들이 숨었습니다. 잎 상태를 보면 먹었는지 확인이 안되네요.
2020.04.18 유어 입양 2024.11.04 산란 2024.11.11 부화 유어를 입양하고 4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플레코는 성어도 비싸지만, 암수 쌍은 귀하고 가치가 더 높습니다. 그래서 나름 저렴한 금액대의 유어를 받아서 성어까지 키우기도 합니다. 암수 쌍을 입양하면 빠르게 산란을 봐서 높은 금액대에 유어를 분양하지만... 유어를 입양하면 몇 년의 시간이 필요하고 그렇게 산란을 받을 시기에는 많이 낮아진 금액대가 형성됩니다. 수익 목적이 아닌 다양한 플레코를 키우기 위해 저는 후자를 선택했고 현재 4년의 시간이 흘러서 그 작은 유어가 이제는 두 번째(?) 산란을 했어요! 초산을 본 기억은 없는데 이번에 부화한 녀석들을 꺼내다 자연 산란하고 남은 유어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11.04 알은 이때 발견했지만 정확한 산란 시기는 모르겠네요. 11.11 옆 아파트 은신처에 몇 마리의 유어 발견 약 20마리 이상의 난황이 빵빵한 귀요미를 수거했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개체라 난황 소비 기간을 체크하고 다음 산란 시기도 봐야겠네요. 그리고 초산의 생존 개체 축양장 상단의 수조라 자주 못 봐서 놓친 녀석입니다.. 그때 제대로 케어했으면 많은 유어를 지금쯤 확보했을 건데... 좀 아쉽네요.
새로운 열대어를 오랜만에 추가 했습니다. 다양한 플레코를 키우면서 레어한 개체에 늘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입양 시기를 놓쳐서 특이한 플레코류를 몇 번 놓치다가 이번에 보르네오 그린 서커를 보고 이녀석들을 검색하다가 입양하기로 결정 했어요. 흔히 가오리 비파, 보르네오 플레코라 불리기도 하는 종류인데 작년부터 국내에 몇 종이 들어온거 같은데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개체들 사육에 탱크항 보다 샌드가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바닥재는 금사로 선택 수석은 자연스럽게 이끼가 생겨서 거기에 흡착한 그린 서커를 생각해서 최대한 둥글한 오석로 골랐습니다. 유리 바닥 보호용 루바망 깔아서 그 위에 세팅을 해줬습니다. 1포... 3포... 8포째 3자에 금사 넉넉하게 세팅 하려면 8포가 필요하네요.싸다군 제품 기준 발리스네리아로 후경을 가득 채우고 주인공인 보르네오 그린 서커 도착... 신나게 던져서 테이프로 형체만 고정시켜서 왔습니다... 이날 부산의 온도가 9도라 사착일까 걱정 했습니다. 10마리에 1마리 서비스로 전부 무사히 도착 수온도 20도 부근 물맞댐을 오래 하기에 콩돌 주변으로 개체들이 몰려 있네요. 4시간의 물맞댐이 끝나고 외부 격리통으로 옮겨서 싸다군 미니 조명으로 개체들 상태를 체크 했습니다. 가오리비파 암수 구분으로 그린 서커를 해봤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봐도 모르겠네요. 수초의 뿌리내림이 아직이라 수류모터 대신에 콩돌을 추가하여...
데스크테리어 소품이 도착 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소품들을 찾다가 마음에 드는 제품을 직구로 샀지만.. 뒤늦게 알게된 푸어링아트로 구상하던 세팅이 완전 달라졌어요. 그렇게 푸어링아트가 메인으로 선반에 올라가고 뒤늦게 도착한 늑대 소품... 어떻게든 써먹으려고 자료를 찾아 봤습니다. 마침 늑대가 하울링하는 모습이라 달과 연관된 세팅을 하면 본체에 포인트로 소품이 세팅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일단 조명을 시켰어요! 달무드등 16,800원 늑대 소품 1개 20,800원 자주보던 유튜브에서 간지나는 늑대 소품 발견 스토어팜에 검색하니 바로 나와서 흑백 한쌍을 샀습니다. 원래 구상은 백색을 앞에 두고 흑색을 그림자처럼 배치하려고 했어요. 푸어링아트 소품을 가려서 본체에 올리니 나름 괜찮지요! 저기서 늑대의 하울링 포즈를 보고 이거다 싶어서 오늘의 집에서 달무드등 주문! 거리에 따라 달의 크기가 정해집니다. 이렇게 완성된 소품 한세트.. 본체에 USB를 연결해서 컴퓨터 사용할 때 자동으로 ON OFF도 가능해서 포인트로 나름 괜찮네요.
브로와는 물생활 필수품입니다. 여러 개의 수조가 있으면 작은 용량의 브로와를 분배기를 통해서 효율적으로 에어를 공급 합니다. 그런 필수품이 소음과 열이 발생하지만, 작은 용량이라 큰 문제는 없지요. 반면 200w의 대용량 사이즈라면 말이 다릅니다. 심한 소음과 진동, 만지면 뜨겁다고 느낄 온도 처음에 PVC배관 본드가 녹아서 일부 연결 부위에 문제가 생겼고, 배관에 연결한 브로와랑 가까운 플라스틱 분지는 흐물흐물해서 호스가 빠지는 등 예상을 못 한 일이 수시로 생겼어요. 대처를 해놔서 지금은 문제가 덜하지만 에어컨 앞에 있어도 50°C가 나옵니다. 다카스키 200w 브로와 몸체는 46.5°C 토출구는 58.2°C 냉각용 서큘레이터를 사보려다 저렴한 제품들은 사고가 많아서 포기하고, 3만원대의 선풍기를 샀습니다. 에어컨과 선풍기의 힘 덕분에 2시간 뒤 몸체는 36.8°C 토출구는 44.9°C 이렇게 내려왔습니다. 고가의 서큘레이터나 높은 W수의 선풍기를 사용하면 더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이대로 쓰다가 제품을 업그레이드할지 고민을 좀 해봐야겠어요.
2024. 10. 01 산란 레어안시 조금이지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컷의 알 버림을 몇 차례 놓치고 거의 곰팡이 다 생기거나 알밥하고 발견 타이밍 맞춰서 부화에 성공 시킨게 총 2회 입니다. 성체들 사이즈가 작아서 산란한 알들이 적은 수량만 나오고, 거기서 부화에서 안전한 사이즈까지 도달하면 세 마리만 남네요. 현재 총 여섯 마리의 유어, 치어가 있습니다. 산란상 내부에 있던 알을 수거 했어요. 이미 가버린 알 4개... 산란하고 1~2일은 수컷이 돌보게 두고 회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빠질 수 없는 부화에 도움이 되는 생이새우도 잔뜩 투입 해주고 에그텀블러 투입 2일차 흰색으로 변하던 알들이 전부 없어졌습니다. 생이새우들이 관리를 해줘서 다른 알까지 피해가 없도록 케어를 해줍니다. 그대로 방치하다가 부화하면 기형 방지를 위해 에그텀블러에서 부화통으로 옮기면 끝! 10월 25일 3마리가 부화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먹이는 냉동 브라인을 주고 있으며, 부화 한 달이 지나면 뽕잎도 주려고 합니다. 올해 초에 부화한 개체들 생먹이는 뽕잎, 시금치 사료는 임제 사료, 식물성 와퍼, 동물성 사료 골고루 주고 있습니다.
푸어링아트를 이번에 직접 해봤습니다. 데스크테리어에 쓸 소품을 하나씩 찾다가 좀 철이 지난 푸어링아트를 뒤늦게 알게 되었어요! 세트도 적당한 금액에 잘 만들면 상당히 이쁜 소품이 만들어져서 6세트를 준비했습니다. 1세트 9,900원 허전한 상부 주문한 물감이랑 다르게 도착해서 구상한 색배치를 다시 생각하고... 먼저 관절 부분에 진하게 아크릴물감을 칠하고 두껍게 칠해야 나중에 후회를 안합니다. 색은 3가지 물감을 소량씩 여러번 컵에 담아서 몸체에 먼저 부어서 앞뒤로 최대한 펴주고 여백 부분은 숟가락으로 조금씩 채워줍니다. 몸통을 끝내면 머리도 똑같이 작업을 해주는데 받침대에 고여있는 물감은 점점 섞여서 색이 변해서 종이컵에다 색 조합해서 써야 합니다. 주로 양쪽 팔, 목부분에 물감이 뚝뚝 떨어지는데, 나중에는 볼록 튀어나온 모양으로 굳어서 도구를 이용해서 여러차례 수정을 해줍니다. 약 4시간이 지나면 살짝 만질 수 있지만... 지문 자국이 남아서 그대로 그냥 12시간을 두셔서 발바닥 부분은 따로 건조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완성! 건조 중 수시로 만져서 중간중간 다시 도색해서 어색한 부분이 좀 있네요...
요즘 지하물방 보다 컴퓨터 앞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있는 시간 만큼 데스크테리어에 관심이 커지고.. 그런 관심은 소품에 향해서 하나를 사더라도 다른 집에는 어떻게 쓰는지 유튜브를 통해서 자주 보고 있습니다. 현재 데스크에 늘 올리는 물건 중 하나가 스마트폰입니다. 원래라면 거치대를 써서 깔끔하게 써야 하지만.. 원하는 스타일의 거치대를 깔끔하게 스마트폰만 보이게 못 찾아서 그동안 모니터 선반에 올려두고 충전했어요! 아이폰의 경우 자석식이라 거치대를 모니터나 모니터 선반에 붙셔서 깔끔하게 사용이 가능하지만.. 갤럭시를 써서 그런 제품은 사용을 못 해서 투박한 거치대뿐이지요. 갤럭시도 후면에 자석 붙이면 가능하지만 불편함이 상승그러다 찾은 흔히 쓰이는 거치대지만, 관절이 2개라 최대한 접으면 스마트폰만 보이는 거치대를 발견했어요. 2단 접이식 거치대 19,900원 업무폰까지 써서 저는 늘 2대를 가지고 다녀서 모니터 선반에 스마트폰이 2대가 있는게 늘 보기 싫었습니다.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저와 같은 문제를 2단 관절 거치대를 활용하여 쓰는 걸 발견했어요! 답변을 잘 안하는 유튜버고, 이런 거치대 저렇게 쓰는 방법을 리뷰하는 영상이 없어요. 오로지 아이폰 거치대 영상만 잔뜩... 일반적인 활용법 관절 2개가 있는 거치대면 저렇게 깔끔하게 스마트폰만 보이지요! 스마트폰 각각 전화나 카톡이 오기에 저렇게 써보니 굉장히 편합니다....
편안한 의자를 이번에 구매했습니다. 기존 지케이 게이밍 의자를 사용 해왔는데 장기간약6년 사용하다 보니깐 인조가죽 찢어짐 좌판 비대칭화, 의자 수평 불량 등등 문제가 생겼고, 의자 커버를 사용하고 좌판을 교체하는 등 유지관리를 해오다가 이참에 제대로 된 의자를 사고자 그동안 봐오던 시디즈 제품을 샀어요! 시디즈 T80 할인가 571,330원 리뷰 포인트 21,576원 제품을 지난주 화요일에 구매를 하였고 할인에 추가 할인까지 받아서 571,330원에 구매 하였습니다.포인트까지 합치면 더 저렴 지금은 할인이 끝나서 비싸고, 타 스토어팜에는 정품인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저렴하게 팔고 있네요. 화요일 구매 후 토요일에 배송일정 톡이 오고 월요일에 도착 20분 전 연락이 왔습니다. 박스 크기가 크다 보니깐 1층에서 조립 후 엘리베이터 있는 아파트의 경우 현관문 앞에 조립 후 두고 가십니다 집까지 들고 올라 갔습니다. 집에서도 추가 사용법과 제품 등록 방법까지 친절히 설명 받았어요! T80의 최대 단점이 바로 팔걸이라고 후기들이 많았습니다. 쿠션 부분이 약해서 쉽게 돌아간다는 말이 있으며, 직접 써보니 장기간 사용 시 교체를 진행해야 할 내구성이 느껴지네요. 일단 팔걸이에서 기능은 총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팔걸이 쿠션의 각도 조절 둘째 높낮이 조절에서 최저~최대폭이 넓음 셋째 팔걸이 쿠션의 전후 조절 목받침도 높낮이 조절과 일부 각도 조절이...
2024.07 유어 입양 2024.08.20 최대 10cm L600 레오파두스가 입양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최대 사이즈 40cm 부근까지 자라는 대형 플레코인데 거기까지 키우려면 아직 몇 년의 시간이 필요한 개체입니다. 막 입양한 당시 4cm에서 현재는 최대 10cm까지 커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개체 사육 정보 PH 중성 수온 29도 먹이 싱킹류 사료 1일 1회 환수 2주에 1회 40% 3자에 잡탕으로 축양을 하고 있습니다. 큰 녀석들은 몸통의 가시들이 발달한 모습을 보이죠. 현재 사이즈에서 암수 구분은 불가 최소 사이즈와 최대 사이즈 자랄수록 흉기로 변할 미퉁 가시들 투입! 아파트 여과기가 숨숨집입니다.. 여기에 어울리는 유목을 구해서 블랙워터만 만들면 끝이네요.
선물 받은 구형 노트북을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13년도쯤 아파트로 이사를 가면서 시작한 물생활.. 그와 동시에 이사 선물로 받은 삼성 센스5 노트북을 지금까지 써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지하 아지트에서 노래 재생만 쓰는 느린 노트북 게이밍용으로 지인 찬스를 써서 업글을 했습니다. 물방에서 거의 5년을 방치하던 노트북이라 상태가 너무 안 좋을까 걱정을 했지만.. SSD 공짜 중국산 RAM 8GB 11,600원 처리 속도가 너무 느려서 게임을 할 때 버벅임이 있던 HDD를 SSD로 교체 체감상 두배 이상 빨라진 느낌입니다. 기존 삼성 DDR3 4GB를 최대한 호환 가능한 RAM을 찾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기존 RAM과 호환이 안되는저전력 램 부품이라 그냥 8GB 2개를 샀습니다. 지금 쓰는 노트북에 호환이 가능할지 긴가민가해서 무료반품 가능한 제품으로 안되면 반품하자 생각하고 주문을 했지요.평일 낮에 유선으로 호환성 상담 가능하지만 주말 밤에 시켜서 불가 윈도우7에서 10으로 올리고 불필요하게 메모리 잡는 설정 OFF 오래된 노트북이라 램 교체가 가능한지 찾아보니 몇 건이 업체 블로그에 있었지만.. 죄다 모자이크 처리로 어떤 제품인지 확인이 불가능했어요. 전자제품 볼트는 보통 작은 사이즈라 다이소에 파는 작은 드라이버 세트가 필요하지만 저는 이런 건 커터칼로 살살 돌려서 열지요! 기존 메모리를 제거 후 구매한 중국산 제품을...
열대어를 오랜만에 입양 했습니다. 앞전에 입양한 블루 네온 고비는 축양을 하면서 3마리가 추가로 죽는 일이 생겨서 관상을 위해 추가로 6마리를 더 입양 했습니다. 원래 수조의 주인인 레인보우 샤이너는 중층에 이번에 입양한 고비류는 하층을 담당하면서 보다 관상하기 좋게 할 계획이지만.. 고비의 마릿수가 적어서 잘 안 보입니다... 2주 20% 환수 매 환수시 씨랩 3알 투입 수온 26도 PH 7점대 주식으로 네오 에너지, 비트, 중국산 사료등 특식으로 냉동 브라인을 줍니다. 기존 네온 블루 고비는 크기도 작고 너무 숨어서 보기가 힘듭니다. 작년 10월에 입양한 개체들이 이제서야 발색이 조금씩 올라옵니다. 수조 주인.jpg 행물풍에서 공구한 고비 도착 받아보고 큰 사이즈에 너무 만족합니다. 2시간 물맞댐 후 투입! 정신없을 때 한 장!
지난번 교체한 거름망을 써봤습니다. 진행 과정으로 물 10L에 브라인 종이컵 2컵치를 넣고 30시간을 부화 시켰습니다. 원래는 브라인을 빛으로 출수구 쪽으로 몰아서 최대한 껍질을 덜어서 거르지만 교체한 망을 최대한 테스트를 하고 싶어서 부화기 내부의 모든 내용물을 거름망에 부었습니다. 물 10L 소금 330g 브라인 종이컵 2컵 온도 28도 가장 중요한 부화 시간은 30시간 아쿠아마스터 품질에 따라 부화 시간이 다름 원래는 이런식으로 최대한 알껍질을 거르지만.. 종이컵 2컵치 전부를.. 알껍질이 많으니 수압의 힘으로 최대한 밀어줍니다. 어마어마한 양 아무래도 수압의 힘을 많이 써서 껍질의 일부가 같이 내려갔습니다. 적절하게 걸러서 브라인망에 2차 작업을 하면 껍질이 거의 없을 거라 봅니다. 저거 1회분이고 3번을 더 작업 했습니다.
방치하던 수조들 중 하나를 채웠습니다. 원래 목표였던 임제 30배럭항을 싹 비우고 7개를 방치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넣을 고기를 단텀, 아피등등 사육 가능한 개체를 찾던 중누니큐 조명이라 이쁜 발색들 찾고 있음 비교적 고온에 잘 사는 새우를 발견하여 이번에 세팅 후 투입을 했습니다. 그린 바바울티라는 인도 새우이며, 비교적 저렴한 금액대에 분양이 되고 있습니다. 생이새우, 비쉬림프, 슬라웨시랑 교잡이 안되어 합사해서 관상 가치를 높이기 적당한 녀석들이죠. 저는 단독항을 세팅해서 총 2종류의 개체를 사육하려고 합니다. 그 첫 번째로 그린 바바울티가 선택 되었습니다. 20마리 입양하니 스토어팜 품절.. 20마리 70,000원 열대어가 스토어팜으로 분양이 안되고 유일하게 새우만 가능하던 시절부터 구매를 해보려고 봐오던 업체에서 구매를 했어요. 폭염을 피해 장마 기간에 시켰고, 아이스팩도 하나 넣어서 보내주셨네요. 저는 총 20마리 주문을 넣어서 21마리를 받았습니다. 개체들 특징인지 그린색에서 갈색 개체들도 보입니다. 물맞댐 키트에 세팅 후 CCTV로 상태 확인하다가.. 집 가니 한 마리가 죽었습니다.. 이대로 다음날까지 축양하고 개체들 보니 추가로 2마리 죽음.. 그래도 포란 개체 3마리 있어서 다행입니다. 수조 투입 1시간 후 그린색과 갈색으로 반반 나뉘고 있습니다. 바바울티 특징 중 하나가 OE가오렌지아이 붙은 개체들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