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쳅락콕 공항은 1998년 구) 홍콩 국제공항(카이탁 공항)을 대체하여 개항한 신공항으로, 중국 본토와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의 여러 국가를 잇는 환승 거점이자 홍콩을 통하는 항공 관문입니다.
국제적 명성에 걸맞게 홍콩 공항 라운지의 퀄리티는 국내 공항보다 좋은데요. 이번엔 제가 다녀온 홍콩 공항 라운지 2곳을 소개합니다!
1. 홍콩공항 아멕스 센츄리온 라운지 이용 후기
2. 홍콩공항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후기
- 홍콩 마카오 자유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감
- 센츄리온 라운지에서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로 라운지 이용 가능
- 라운지에서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음
- 음식은 종류가 적지만, 칵테일을 만들어줌
- 라운지 내부에서 공항이 보이며, 창가 자리에서 공항 뷰를 즐길 수 있음
- 센츄리온 라운지 근처에 아치형 창이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음
- 라운지 이용 후 편안하게 휴식하다가 비행기를 탈 수 있음
- 홍콩여행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홍콩공항 라운지를 이용함
- 캐세이퍼시픽 항공을 이용했으며, 1터미널에서 출발함
-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를 선택했으며, 1번 게이트 근처에 위치함
- 라운지 내부는 사람이 많아 복잡했으나, 음식과 휴식을 즐길 수 있었음
- 라운지 음식은 다양하지 않았지만, 누들코너와 수프, 샐러드 등이 맛있었음
-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나초 등의 안주도 있었음
-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