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수가 정말 얼어붙고나서, 경제 위기까지 오니
대기업 종목들이 이번에 msci 지수 편출이 되었습니다.
예상했던게 몇일 전인데 오늘 발표가 났습니다.
- MSCI는 모건 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의 약어로, 글로벌 주식 시장의 성과를 측정하고 분석하여 다양한 주가 지수를 제공하는 회사이다.
- MSCI의 2월 정기 리뷰 결과, 한국 지수 구성 종목에서 11개 종목이 제외되었다.
- 한국 지수 편입 종목 수는 92개에서 81개로 줄었으며, 이는 글로벌 패시브 자금의 유출을 초래할 수 있다.
- 한국 증시 부진으로 인해 편입 종목 없이 다수의 편출 종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 자금 유출의 영향은 LG화학우, 넷마블, GS 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 현대차 인도법인이 새롭게 편입되고, 인도 기업 아다니 그린에너지가 제외되었다.
- MSCI는 모건 스탠리의 자회사로, 세계 각국의 주식 시장에 대한 지수 및 투자 솔루션 제공
- 한국지수 변경에서 다수의 종목이 편출 예정, 그 이유와 주가에 미치는 영향 분석
- MSCI의 주요 기능은 지수 제공, 벤치마크 역할, 리서치 및 데이터 제공
- MSCI 한국지수는 한국의 주요 상장 기업들로 구성, 시가총액과 유동성을 고려하여 산정
- MSCI 한국지수의 정기 리뷰는 분기마다 진행, 편입 및 편출 종목 조정
- MSCI 한국지수에 편입되면 자금 유입이 증가, 편출되면 자금 유출 발생
- 2월 한국지수 편출 예상 종목은 롯데케미칼, 포스코DX, LG화학우 등 최대 16개 종목
- 한국 주식시장의 성과 부진으로 인해 패시브 자금 유출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