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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야이 3일째날 내일 일찍 리뻬섬으로 떠나야 하니 오늘은 짐도 싸야 하고 정리할것도 있으니 근처 가까운 촉디딤섬 맛집 갔다가 커피 한잔 하고 일찍 들어왔다 슬슬 걸어서 가다 보니 외관은 빈티지 하고 로컬 느낌이 나서 살짝 들여다 보니 의자가 꼴랑 4개 아무리 좋아도 나는 이런데 안간다 ㅎ 들어가자마자 빨리 나와야할 조급함이 생기는듯~ 바로 옆집도 대문이 참 예쁘네 문은 닫았고 여기도 핫야이 카페 검색해 보면 나오는 집인데 외관이 왜 식당 같이 생겼지 두리번 거리다가 별로 안땡겨서 다른곳으로 갔음 나는 일단 넓고 에어컨이 나와야 하며 사람이 많이 와도 자리 신경 안쓰는 곳이 좋다 Chokdee Dim Sum โชคดี แต่เตี้ยม Chokdee Dim Sum 58 25 Lamaisongkrew Rd, Tambon Hat Yai, Hat Yai District, Songkhla 90110 태국 Chok Dee Tae Tiam 2 XFXG+27F, Tambon Hat Yai, Hat Yai District, Songkhla 90110 태국 호텔에서 15분쯤 거리에 있는 촉디 딤섬 여긴 핫야이 맛집 으로 유명하다 다시갈지도 꽃언니 편에도 출연했고 비단 한국인 뿐만 아니라 현지인 사이에도 엄청 유명한 곳이라 줄을 서서 먹어야 할 정도로 사람이 많은곳이다 내가 갔던 시간이 오전 11시 10쯤 지도상 에는 11시30분에 오전 타임이 끝난다고...
태국여행 82일째 남부 핫야이 김용마켓 송클라 모스크 클롱해 수상시장 태국 82일째날 나는 말레이시아 국경과 가까이 있는 핫야이에 있다 크게 볼거리 없는 동네여서 꼬리뻬 가기전 3박만 하기로 결정했고 와서 보니 여긴 진짜 먹고 놀고 쇼핑하는거 이것만 해야 할듯 그럴듯한 사원 하나가 시내에는 없더라 하지만 나는 휴식이 필요한 장기여행자라 쉬어가는 타이밍이다 Kim Yong Market Kim Yong Market ตลาดกิมหยง Hat Yai District, Songkhla 90110 태국 잊혀진 계절의 이용씨는 알겠는데 김용씨는 누구인가? ㅎ 혹시 한국인이 하는 시장인가 싶었는데 천막위에 한문으로 金龍 이렇게 쓴거로 봐서는 황금색 용이라는 뜻의 중국풍 시장인가벼 자세히는 모름 우리나라 남대문 시장과 비슷한 느낌 통로는 좁고 가게는 꽉 차있으며 물건은 한집 건너 비슷한걸 팔고 있으니 별 흥미가 없다 주로 옷과 견과류 잡화 과일등 선물 사기에는 좋겠다 싶은데 덥고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나는 아직 여행이 한달이 남았기에 뭐를 살수 없고 딱히 누구 줄사람도 없으니 그냥 스치듯 나왔다 여기 견과류가 맛있다고 하는데 지난번 치앙마이때 엄마가 가져다준 것들도 아직 안먹고 가지고 다니니 짐스럽다 짝퉁 가방 파는곳도 있네 과일이 달고 맛있다고 하는데 지금 있는 호텔에 개미가 있어 길거리에서 먹어야 하는데 나는 지금 송클라 모스크에 가는길이라 뭐...
태국 송클라 올드타운 다니면서 먹었던 길거리 간식들 가격도 저렴하고 맛까지 좋아서 한번 두번 자꾸 사먹게 되는 계란빵과 아이스크림이 있다 보통은 핫야이 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송클라 나는 이곳을 7일이나 있었다 뭐 그렇게 볼거리가 많나 싶겠지만 나는 4달 장기여행자고 급하게 다닐 이유가 없기에 그냥 쉬면서 하루에 한두곳 이렇게 다니는게 좋다 그런데 생각보다 좋았던 곳이기에 조금 심심하겠지만 일행이 있다면 여기서 한달살기를 해도 좋겠다 싶은곳이다 지우 아이스크림 Jiu Ice Cream Shop 1, 121 Nang Ngam, Tambon Bo Yang, Mueang Songkhla District, Songkhla 90000 태국 제대로 간판도 없는곳 이곳을 자주 지나다 보니 갈때마다 사람들이 많더라 뭐파는 곳이지 궁금해서 보니 아이스크림이더라고 아 여기가 다시갈지도 나온 집이구나 이때 알았다 다시갈지도에 나온 곳은 지우아이스크림 가게 통안에 아이스크림이 들어 있고 다시갈지도 나중에 보니 계란을 터트려 바로 얼려서 준다는데 나는 그렇게 해주질 않았고 다른 손님들 사가는거 봐도 미리 터트려져 있는걸 퍼서 담아준다 아마도 방송이라 그랬나봄 계란이 옆에 있는거 보니 넣긴 하나 본데 그걸 보려면 타이밍이 맞아야 할듯 이 여자분은 5통은 포장해 가는듯 먹어보고 이유를 알았다 진짜 맛있더라 안에 이미 계란이 터트려진 흔적이 있다 날계란인데 바...
2월20일 오후12시쯤 핫야이 도착 태국 남쪽끝에 있는 도시로 여행권고지역이다 말레이시아 국경과 붙어 있다보니 아무래도 종교 때문에 마찰이 일어나 여러번 사고가 있었는데 내가 있는 핫야이 보다는 좀더 아래쪽 도시가 심각하고 여긴 괜찮다고 하지만 몇년전에 테러가 일어난적 있으니 조심은 해야 한다 그래서 살짝 쫄아서 두리번 거리게 되었는데 딱 반나절 지나니 보통의 여느 곳과 같이 그냥 두리번 거리며 뚜벅이로 돌아다녔다 송클라 에서 핫야이로 오는 롯뚜 미니밴은 시계탑 건너푠 초등학교 앞에서 타면 된다 요금은 기사님이 바구니를 돌리면 알아서 담고 거슬러 가면 되는데 나는 잔돈이 없어 뒷승객들이 낸 다음 100밧 짜리 내고 거슬러 왔다 짐도 떡하니 앞자리에 태우고 ㅎ 요금이 35밧 한국돈으로 1500원이 조금 안되는데 무료 1시간 그것도 근교 도시를 이어주는 버스비 치고 엄청 저렴하다 승객이 이날 7명 탔는데 다해도 10,000원 안되겠다 싶은데 기사님은 이래도 남나 싶다 느낌상 어느 회사에서 운영 하는게 아니라 개인 차를 가지고 영업 하는듯 하네 김용마켓 하차 숙소가 근처여서 여기서 내렸는데 가는길에 맞으면 가까운곳에 세워 달라고 해도 된다 첫느낌은 조금 삭막함 ㅎ 웬지 선입견을 가져서 그래 여기 지도 뭔가 많은데 오기전부터 송클라 에만 관심을 가지고 이곳 핫야이는 별로 안돌아 다닐 생각이어서 그렇게 눈에 들어오질 않더라 호텔앞 거리인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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