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은 호반의 도시이지만 다양한 산행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춘천을 대표하는 산은 오봉산과 삼악산이 있는데요.
두 곳 모두 시원한 뷰와 함께 상쾌한 산행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여 늘 많은 분들이 즐겨찾는 산입니다.
- 초겨울 산행으로 춘천 오봉산 등산코스 추천
- 배후령 출발 등산코스는 난이도가 낮고, 정상에서의 뷰가 좋음
- 배후령에서 오봉산 정상까지의 거리는 4.7km, 소요 시간은 2시간
- 배후령은 화천 방향, 춘천 방향과는 구분해야 함
- 배후령에서 1봉까지의 구간, 그리고 정상까지의 구간이 난이도가 높음
- 정상에서는 인증 후 벤치에서 휴식 가능
- 하산 시에도 안전에 주의 필요,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 안팎
- 춘천 삼악산의 가을은 의암호 운해가 일품임.
- 삼악산을 찾을 때는 보통 가을 산행을 추천함.
- 의암호 매표소, 등선폭포, 강촌 등에서 출발 가능.
- 등선폭포 출발 코스는 약 5.1km, 2시간 34분 소요.
- 의암호 운해는 가을에 자주 볼 수 있음.
- 등선폭포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등선폭포, 흥국사, 용화봉 정상을 거쳐 의암호 매표소로 하산.
- 의암호 매표소에서 출발하는 코스는 등산 거리가 짧지만 난이도는 더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