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3월!
부산은 봄의 시작을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은 여행지입니다.
설레는 봄날을 만끽할 수 있는 곳들이 가득한데요.
이번 3월, 싱그러운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부산 여행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 도모헌은 부산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카페가 있음.
-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촬영지로 유명하며, 하루 평균 1천여 명의 방문객이 있음.
- 전용 주차장이 있으며,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접근 가능함.
- 1984년에 건축되어 대통령의 지방 숙소와 부산 시장의 공관으로 사용되었음.
- 현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하여 시민들의 휴식처로 자리 잡음.
- 도모헌에서는 전시, 행사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이루어짐.
부산의 산복도로에 위치한 호천마을은 드라마
《쌈, 마이웨이》, 《라이프 온 마스》,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의
촬영지로 유명해요.
부산 진구 범천동에 위치하며, 호랑이가 자주 나타나던 전설이 있어요.
드라마 유명세를 타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지가 되었고
약 30분 정도 둘러볼 수 있으며, 주요 코스는
호천마을 문화플랫폼, 호천달빛플랫폼, 180계단, 벽화거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