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다시보는 명작 재개봉 영화 2편
2025.02.04콘텐츠 2

극장에서 볼 만한 여운 남았던 영화들이 재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클로저>가 2월 5일 재개봉을 하고 영화<미드나잇 인 파리>는 2월 12일 재개봉을 한다. 두 작품 모두 음악도 좋고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좋고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01.영화 클로저

- 영화 <클로저>는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작품으로, 사랑과 욕망을 그린 영화다.
- 주인공들은 사랑을 할 줄 모르는 사람들로, 각각의 관계에서 여러 감정을 느낀다.
- IMDb 평점은 10점 만점에 7.3점으로, 높은 편이다.
- 영화는 사랑은 순간의 선택이며, 거부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 앨리스는 댄을 평생 사랑할 생각이었지만, 댄의 사랑이 말뿐이라는 것을 안다.
- 댄은 앨리스를 믿지 못하면서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었고, 앨리스는 사랑이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 댄은 앨리스를 떠나면서, 진정한 사랑을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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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낭만적인 파리 여행 중 1920년대로 시간 여행을 떠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주인공 길은 매일 자정이 되면 1920년대로 시간 여행을 떠나며, 그곳에서 여러 예술가들을 만난다.
- 영화는 현재가 불만족스럽고 다른 시대를 동경하는 우리에게 1920년대 파리의 유명한 예술가들을 만나는 재미와 함께 깨달음을 준다.
- 길은 1920년대를 동경하지만, 아드리아나라는 여성을 통해 자신이 현재에 만족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 영화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이 누군가에게는 동경의 대상이며 황금기라는 것을 알려준다.
- 길은 자신과 맞는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고, 아드리아나와의 관계를 발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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