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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야구하루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
KBO 리그-SSG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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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넘치는
야구-2000
안녕하세요 예니입니다. 오늘의 야구하루 주제는 '2025 롯데자이언츠'입니다. 롯데자이언츠가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연봉 계약 및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주요 선수 연봉 계약 정보와 함께 2025시즌 대비 비시즌 소식 알아볼게요 :) 연봉 계약 완료 지난 20일, 2025시즌 재계약 대상자 전체 58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윤동희 고승민 나승엽 황성빈 손호영 이번 롯데자이언츠의 연봉 계약 과정에서 가장 눈에 띈 건 야수들의 억대 연봉 진입인데요. 윤동희 고승민 황성빈 손호영 나승엽 총 5명의 젊은 주전 타자들이 주인공이에요. 선수 연봉(인상률) 윤동희 9,000만원 → 2억원 (122.2%) 고승민 8,000만원 → 1억 8,500만원 (131.3%) 황성빈 7,600만원 → 1억 5,500만원 (103.9%) 손호영 4,500만원 → 1억 2,500만원 (177.8%) 나승엽 4,000만원 → 1억 2,000만원 (200%) 지난 시즌 각 포지션의 주전으로 뛰었던 젊은 야수들이 모두 억대 연봉에 진입했습니다. 그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던 윤동희가 122.2%의 인상률과 함께 여전히 높은 2억, 나승엽은 가장 낮은 4,000만원의 연봉이었지만 200%라는 최고 인상률을 기록하며 올랐어요. 코칭스태프 및 스프링캠프 명단 지난 16일에는 1군, 퓨처스, 잔류군의 25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이 발표되었습니다. 지난해 재계약 불가 ...
안녕하세요 예니입니다. 오늘의 야구하루 주제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입니다. 곧 개장을 앞둔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홈구장! 최근 네이밍 관련 있었던 이슈들과 함께 구장 정보, 홈 개막전 및 개장 소식 알아볼게요 :) 구장 명명권 논란 베이스볼 드림파크 → 한화생명 볼파크 먼저 신구장으로 지난해까지 많이 불렀던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야구장 명칭이 아닌 야구장 포함 문화 단지를 칭하는 사업명입니다.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감도 당시 이름이 확정되기 전이라 많은 언론에서 신축 야구장을 해당 이름으로 불렀었는데요. 실제 결정된 새로운 야구장의 이름은 '한화생명 볼파크'였고, 대전시는 네이밍에 연고지가 빠진 것에 명칭 재검토를 요청했어요. 한화생명 볼파크 →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대전시가 공개한 '한화생명 볼파크' 전경 이번 대전의 신축 야구장 프로젝트는 총 2074억원이 투입된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이중 대전시가 1438억원, 한화가 486억원을 각각 분담하면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한화가 486억원을 분담하면서 25년간 구장 사용권과 명명권을 확보한 상태라 꼭 바꿔야 하는 의무가 있던 건 아니었다 하죠. 명명권이 구단에 있다는데 결정권을 가진 게 아니라 사용권만 가진 거라는 대전시의 신기한 논리(?) 실제 작년에 재검토를 처음 요청받았을 땐 한화는 명칭 관련 법적 절차를 완료했기에 대전시의 요청을 수용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