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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비아
추억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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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에게 칼을 겨누는 우민재 하지만 너 그거 몰랐구나. 민형이 여주다. 벌써 안 죽어! "아..머리야!" 순식간에 우민재를 제압하는 민형 마침 정우도 들이닥치고... 아까 빨리 죽이라며 민재를 다그치던 조수경 갑자기 얼굴을 싹 바꾸며 "민재야...너 도대체 왜 그래!!!" 하지만 어쩌나...? 민형이 들어가면서부터 녹음을 하면서 들어가서 둘이 했던 대화 다 녹음됐다. 역시 요즘은 뭐니뭐니해도 녹취가 최고 "난 아니야!!!! 선생님이 다 시켰어요. 난 그냥 시키는대로 한 것 뿐이라고!!!!" 예상대로 우민재는 그 동안 쭉 조수경에게 가스라이팅 및 감금을 당하고 있었고 사건 당일도 사소한 일로 다투다 경찰에 신고한다고 협박하는 조수경 "안돼요!!! 제발 신고하지 마세요...." 그렇게 힘겨루기를 하다가 그만 조수경이 우민재를 밀치고 거울에 부딪혀 쓰러지면서 깨진 파편이 얼굴에 그대로 그런데 정우의 소견대로 턱쪽의 유리조각은 조수경이 홧김에 턱에 박힌 채로 발로 밟아서... 성깔 나오네 ㄷㄷ "왜 시키는대로 안해!!" 역시 지난 회 지방흡입남의 진술대로 자기 맘대로 안되면 난리를 치는 스타일인가보다. 갑자기 부모가 궁금해진다. 그렇게 두 사람을 검거하고 나니 문득 범인으로 몰고 간 그 라이더한테 미안하네. 그렇게 아니라고 할 때 한 번 더 믿어줄걸.... "아까 맞은 데는 괜찮아요?" "아,네" 민형은 정우를 위협하는 게 이진석 바로 자기...
"충성!!!" 7년전, 처음 순경으로 발령을 받은 민형 누구보다 열정으로 가득 찼던 그런 시절이 있었지. "선배님, 오늘은 좀 잠잠하네요?" 그 말을 곧 후회할지어다.... ~띠리리리링~ 바로 출동 명령이 떨어져 현장으로 가보니 살인 사건이었다. 민형이 처음 본 살인 사건의 현장 바로 정우의 약혼녀 윤혜진이 사망한 그 사고 현장이었다. "놔! 내가 안했다고오오오!!!!"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현장에서 검거된 그는 바로 민형의 친오빠, 이진석이었다. 민형은 오빠의 모습에 자기도 모르게 얼굴을 가렸다. 그런데 체포된 이진석은 "아니야, 아니라고오오오!!!!" 죽어라고 발뺌을 했다. 경찰에서는 이미 마약 전과가 있고 폭행 전과가 있어 99.9% 이진석을 범인으로 확신했다. "현장에서 니 지문 묻은 흉기 다 나왔어. 제발 그만 좀 해! 엄마랑 나한테 니가 어떻게 이럴 수 있어!!!!" 하긴 이번에 처음이었을까? 진석은 자라는 내내 저 모양이었다. 심지어 동생이 경찰인데 저러고 싶었을까? ㅉㅉㅉ 전국민의 공분을 산 이진석이 교도소로 이감되는 날 울분에 찬 정우가 다가와 그의 마스크를 벗겼다.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마약에 취해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를 죽인 천하의 나쁜놈 얼굴을 제대로 인증한 이진석 사실 그 현장에 민형이 있었다. 그러니까 뭐야? 차정우 얼굴도 미리 알고 있었던 거임? 그런데 이진석이 7년만에 출소를 했고 병원 주차장에서 정우를...
이웃님들! '정년이' 보내고 마음이 많이 허전하시죠? 그래서 발빠르게 새 드라마 들고 돌아왔지요~~ 바로 올해 초 방영된 따끈따끈한 드라마 변우석, 김혜윤 주연의 tvN '선재 업고 튀어'입니다. 많은 분들이 본방을 시청하셨으리라 생각되는데 전 아쉽게도 본방때는 시청을 못하고 유튜브 빨리 보기로 대충 봐서 줄거리는 알고 있지만 상세한 내용은 잘 몰라요. 당시에 SNS로 난리가 났길래 어떤 내용인지 틈틈히 보다가 나중에 기회가 되면 포스팅하리라 마음을 먹었었는데 이상하게 자꾸만 미련이 남아서 올해가 가기 전에 해버려야 겠어요. 사실 극 내용만 보자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취향이거든요 ㅎㅎ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충 인물관계도는 아래와 같고 현재 수목드라마 '페이스미'를 포스팅하는 중이라 이 드라마는 중간 중간 시간 날 때마다 올릴 생각입니다. 그래도 주2~3회 정도는 포스팅할 생각이니 이 드라마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날도 추운데 저와 함께 다시 한 번 선재-솔이의 러브스토리 속으로 빠져보아요^^
드라마 '정년이'는 1950년대 유행했던 여성국극단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의 주인공 윤정년은 목포 바닷가에서 조개 캐고 생선 팔던 19세 소녀였는데 어디서 그런 재주를 물려 받은 건지 따로 배우지 않아도 자유자재로 천구성(하늘이 내린 소리)을 구사하는 신동이었다. 조개를 캐다가도, 생선을 팔다가도, 흥이 오르면 어디서든 소리를 선보이던 정년이 그 날도 어김없이 시장을 찾아온 손님들 앞에서 소리 한 자락을 선보이는데 "믿을 수 없어! 어떻게 저런 소리를...?" 마침 목포에 공연을 왔던 여성국극의 대명사, 임옥경의 눈에 딱 들게 된다. 옥경은 물어 물어 정년을 찾아내고 자신의 공연에 초대를 하는데 시골에 사는 탓에 국극이란 걸 한 번도 못본 정년 "국극이 뭣인디요?" 그렇지만 운명이었을까? 알 수 없는 이끌림에 엄마 몰래 국극 공연을 보러가는데... 태어나서 그런 건 처음 본 정년 소리, 연기, 춤... 어느 것 하나 눈길을 끌지 않은 것이 없었다. 특히 저 무대위에 선 옥경과 혜랑의 모습은... 생전 처음, 정년에게 꿈이란 걸 심어주었다. "흐미...저것이 뭣이당가? 별천지여....?" 그런데 사실 정년이가 아무 이유도 없이 그렇게 소리를 잘하는 건 아니었다. 사실 정년의 엄마, 용례는 어린 시절 '채공선'이라는 이름의 천재 소리꾼이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목소리를 잃고 소리를 하지 못하게 되자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그저 평범한 아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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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겨울연가/파리의 연인/발리에서 생긴 일/내남자의 여자/별은 내 가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