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아이 두발 자전거 배우기 빠르게 터득할 수 있었던 노하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지금으로부터 3년 전 무더웠던 여름이었어요. 큰아들은 네 살 때 두발자전거를 탔었기에 둘째는 좀 느리구나 생각을 해오다가 이때 아니면 또 미룰 거 같아서 남편에게 아이 두발자전거 배우기 맡아서 해보라고 했었어요. 미리 해두면 도움이 되는 것이 있는데요. 바퀴 두 개짜리 킥보드 타보는 것이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세발 짜리 킥보드보다 중심 잡는 힘이 더 길러진다고나 할까요. 둘째는 바퀴 두 개짜리 킥보드는 어릴 때부터 잘 탔었어요. 그러고 나서 보조바퀴 있는 작은 자전거를 구해서 타고 다니게 했는데 이게 중심 잡는 데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과감히 보조바퀴를 떼어냈어요. 큰 바이크도 아니니 보조바퀴 바로 떼어서 두발로 걷듯이 안장에 앉아 다니면 몸에 중심 잡는 게 생기니 이런 점에서 발이 땅에 닫는 작은 자전거로 시작을 해보는 걸 권해드리고 싶어요. 7살이었던 2018년 7월 17일 저녁 먹고 남편이 아이를 데리고 나갔어요. 아파트 1층 보도블록에서 타보게 했는데 보조바퀴가 없어진 게 힘들었는지 일찍 들어왔더군요. 여기서 잠깐! 아이가 보호장비 안 하겠다고 고집을 부려서 이런 상태로 탔었어요. 아이를 설득해서 보호장비는 꼭 하고 타야 해요. 삼일전 잠깐 중심 잡기 해봤던 게 힘들었나 봐요. 이틀 동안 타러 가자는 이야기를 안 하더군요. ...
식탁 시트지 리폼 하기 전 상판의 페인트칠 벗겨짐이 심했던 상태였다! 이곳 집으로 오면서 짐을 최대한 줄여야 했어서 식탁과 티비장, 책장 등 꽤 많은 짐을 버렸었어요. 덕분에 폐기물 스티커비가 꽤 많이 나갔었죠. 한가지 후회가 됐던 것이 식탁을 버리고 온것이였어요. 4인용 화이트 원목 식탁이였는데 오래 썼어도 꽤 쓸만했거든요. 그거 놓을 자리가 없을거 같아서 버렸던 것인데 가져올껄 그랬나봐요. 좌식 테이블을 놓고 밥을 먹으려니 큰아들이 다리가 저리다며 불편을 호소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폭이 좁은 테이블을 장만해서 식탁으로 사용을 하고 있어요. 한 2년 쓰고 버리는 것도 일인지라 나중에 컴퓨터책상으로 쓰려고 이걸 구입했는데 음식물 묻고 젖은 행주로 닦고하니 페인트 부분이 벗겨지는거 있죠. 좀 견뎌볼까 했더니 너무 지져분한거에요. 그래서 시트지 붙이기 한번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소나무 원목 컴퓨터책상이라 화이트한 나무색으로 알고 주문을 한거였는데 식탁 페인트칠인건지 젯소만 칠해진건지 하얀색으로 칠해져 있는 거였어요. 워낙 저렴하게 산거라 반품하기도 그렇고해서 그냥 대충 쓰자하고 사용을 했어요. 아이가 물을 마시다가 흘리고 국이며 찌개며 국물을 흘리고 그거 젖은 행주로 닦으고하니 살짝 입혀져 있는 색이 벗겨지고 있더군요. 안에 원목색과 나무결이 보일 정도가 되었어요. 다 벗겨내면 좋겠지만 그것도 일이더라고요. 그냥 쓰자니 행주로 닦을...
식탁 시트지 리폼 하기 전 상판의 페인트칠 벗겨짐이 심했던 상태였다! 이곳 집으로 오면서 짐을 최대한 줄여야 했어서 식탁과 티비장, 책장 등 꽤 많은 짐을 버렸었어요. 덕분에 폐기물 스티커비가 꽤 많이 나갔었죠. 한가지 후회가 됐던 것이 식탁을 버리고 온것이였어요. 4인용 화이트 원목 식탁이였는데 오래 썼어도 꽤 쓸만했거든요. 그거 놓을 자리가 없을거 같아서 버렸던 것인데 가져올껄 그랬나봐요. 좌식 테이블을 놓고 밥을 먹으려니 큰아들이 다리가 저리다며 불편을 호소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폭이 좁은 테이블을 장만해서 식탁으로 사용을 하고 있어요. 한 2년 쓰고 버리는 것도 일인지라 나중에 컴퓨터책상으로 쓰려고 이걸 구입했는데 음식물 묻고 젖은 행주로 닦고하니 페인트 부분이 벗겨지는거 있죠. 좀 견뎌볼까 했더니 너무 지져분한거에요. 그래서 시트지 붙이기 한번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소나무 원목 컴퓨터책상이라 화이트한 나무색으로 알고 주문을 한거였는데 식탁 페인트칠인건지 젯소만 칠해진건지 하얀색으로 칠해져 있는 거였어요. 워낙 저렴하게 산거라 반품하기도 그렇고해서 그냥 대충 쓰자하고 사용을 했어요. 아이가 물을 마시다가 흘리고 국이며 찌개며 국물을 흘리고 그거 젖은 행주로 닦으고하니 살짝 입혀져 있는 색이 벗겨지고 있더군요. 안에 원목색과 나무결이 보일 정도가 되었어요. 다 벗겨내면 좋겠지만 그것도 일이더라고요. 그냥 쓰자니 행주로 닦을...
지난주였죠. 3월 4일 월요일 드디어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어요. 병설 유치원을 12월 말에 졸업을 하고 두 달을 꼬박 집에서 데리고 있었나봐요. 올해부터 유치원 졸업을 하면 취학전까지 양육수당을 신청하면 받을 수 있더군요. 그래서 생각지도 못했던 10만원을 두달동안 받을 수 있었어요. 긴긴 겨울방학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어요. 예비초등생이라고 계속 부르니 둘째는 그게 부담스러웠나봐요. 3월이 되고 학교에 갈 날이 다가오니 두렵다고 까지 했었어요. 그러면서도 설레인다고 하더군요.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입학식 날은 엄마랑 같이 가서 있는거라고 하니 안심이 되었나봐요. 표정이 밝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고 양치하고 세수하고 나오려는데 머리 고데기를 해달라는거 있죠. ㅋ 학교 교문앞에는 역시나 학원 홍보 하시는 분들이 오셔서는 여러가지 선물과 광고전단지를 주시더군요. 잔뜩 무언가를 받으니 둘째는 더 신나게 들어갔답니다. 이날 받은 알림장 총 4권 받았나봐요.ㅋ 알림장 안사두길 잘 했어요. 아침밥을 든든하게 먹고 나와서인지 사진 찍자하면 아주 밝게 웃어주고 포즈를 취하더군요. ㅎㅎ 언제 이렇게 컸는지요. 사실 저도 걱정반 기대반 암튼 그랬어요. 작고 약했던 아기가 이렇게 컸더군요. 요즘들어 더 크고 똘망똘망 해졌어요. 그동안 제가 너무 바빠서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통 못 썼는데요. 둘째가 엄마 블로그 보는걸 너무 좋아해요. 자기...
다이소 수납박스 5천원×7개로 장난감 정리 완벽하게 했네. 다람쥐 쳇바퀴 돌듯 매일 똑같은 일상으로 지루함이 이만저만 아니에요. 아침, 점심, 저녁 삼시세끼에 중간에 간식을 챙기고 빨래에 청소에 반복하는 일은 재미가 없으니 뭔가 변화를 주고 싶었어요. 그렇다고 내몸 치장할 여유는 꿈도 꿀 수 없는 요즘이잖아요. 그래서인지 몇달 사이 집안 꾸미기를 하며 변화된 삶으로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는 분들의 얘기를 종종 들을 수 있었어요. 우리집도 변화가 필요했어요. 우선 둘째 아들의 방을 깔끔하게 하려면 장난감 정리가 우선이였어요. 변신로봇과 팽이, 자동차, 교구 등 여기저기 담겨 있는 것을 통일감을 줄 수 있도록 담아둘 박스가 필요했어요. 인터넷으로 주문을 할까하다 생각난김에 바로 해보려고 다이소 수납박스 여러개를 사가지고 왔어요. 집근처 20분 거리에 있어서 카트 끌고 실실 다녀왔지요. 대형 다이소 수납박스 개당 5천원이에요. 가지고 올때 뚜껑을 빼고 포개서 가지고 오니 부피를 줄일 수 있었어요. 총 7개를 한꺼번에 카트 하나로 끌고 올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이걸 보더니 어리둥절~ '엄마가 이번엔 무슨 일을 벌이시는걸까' 그런 눈빛이였어요. 우선 둘째에게 말을 했어요. 엄마가 여기에 놀잇감을 종류별로 구분해서 넣어둘테니 이제부터 놀고나서는 제자리에 갖다놓는거라고 일러두었어요. 우선 멀티형수납함 4개는 화이트에 뚜껑이 회색과 하늘색이에요....
현대 자동차에서 운영 중인 로보카폴리 키즈카페 요즘은? 지금으로부터 2년 반 전인 마스크 없이 생활했던 코로나 이전 일상 이야기입니다. 참 그립고 그리운 시절이죠. 지금의 상황을 보면 한참 후에나 마스크 없이 사람들을 자유롭게 만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 집 둘째는 지하철 타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 아이인데요. 이때 성남시에서 수지 죽전역 근처에 볼일 보러 갔을 때였어요. 오랜만에 수지 쪽에 가니 옛날 생각이 나는지 한군데 꼭 가고 싶은데 가 있다고 했어요. 형아 운동하는 곳에서 버스로 두세 정류장 정도 떨어져 있는 현대자동차 로보카폴리 키즈카페 라는 곳인데요. 두어 번 가서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났었나 봐요. 이 회사 영업점에 안전을 테마로 아이들 놀이 공간을 만들어 둔 그런 공간이에요. 아주 크지 않아서 정해진 인원만 들어갈 수 있는데 이때는 붐비지 않아서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7살인데도 이곳이 여전히 좋은가 봐요. 우리 집 아이보다 더 어린아이들이 주로 와서 노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찾은 곳이고 예전 추억도 떠오르고 하니 좋았나 봐요. 오랜만에 카메라도 가지고 갔던 날이어서 아이 사진도 찍게 되어 마침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곳 현대자동차 수지지점 로보카폴리 키즈카페는 무료로 입장을 하는 실내 놀이터인데요. 이용규칙이 있으니 참고하고 가시면 될 거예요. 선착순 입장이고요. 하루에 ...
2018년 5월 14일 성남 살때 제일 친했던 동네 친구가 자주 생각이 난다. 큰 아들 덕분에 이동네 저동네 2년마다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때만해도 걱정되는 것은 미세먼지였었다. 맑은 날에는 하원, 하교 후 놀이터에서 노는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부터 그 해 봄과 여름 신나게 놀았던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다. 엄마 둘의 나이 차이는 많이 났지만 아이가 같은 또래이다 보니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나에게 먼저 다가와준 이웃이였다. 6살때 유치원 전원을 하고 아는 이웃이 없어서 심심하게 지내다가 7살때 같은 반이 되어 등하원때 눈이사를 하면서 친해지게 됐었다. 날씨가 좋으면 놀이터에서 놀고 비가 오거나 너무 춥거나 무더운 여름일때에는 서로의 집에서 한번씩 돌아가며 놀면서 친하게 지냈다. 집도 같은 라인 위아래집이라 오가기 편했었다. 등교때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같이 유치원을 갈 때도 종종 있었다. 하원 시간을 못 맞췄을때에는 서로 시간이 되는 사람이 아이들을 맡아서 데리고 오니 서로 도움주고 받는 사이가 되었다. 휴대폰 화일을 정리하던 중 3년전 8월 중순에 함께 놀았던 사진이 있어서 추억 소환을 해볼까한다. 성남 봉봉키즈카페 동네 친구와 쿠키만들기 체험 이때는 갈 수 있는 곳이 많아서 고르기 바빴던 때였었다. 이 친구와 코코몽랜드에 갔었던 기억이 추억으로 남아있는데 생각해보니 눈썰매장, 실내방방, 여기, 다이소 쇼핑도 했던 생각이 난다. ...
겨울이 오기전에 밀린 육아와 일상의 이야기 보따리를 빨리 풀어내야겠어요. 오늘은 9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다녀왔던 곳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인천 송도신도시 키즈카페 테마파크 아틀란티스 송도점을 다녀온지 한달이나 되었더군요. 이때만해도 여름같은 날씨여서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다녔었지요. 지금은 사진만 봐도 추운 느낌이 드는거 있죠. 새로운 동네에 오면 꼭 가봐야하는 곳이 바로 실내놀이터인데요. 1학년이라 아직 그런 곳을 좋아하니 어디 가볼까 검색을 해봐야했어요. 집근처에는 딱히 갈만한 곳이 없길래 30분이면 갈 수 있는 송도쪽을 알아보았더니 마침 할인가로 살 수 있는 표가 있더군요. 인천대입구역 승강장에는 재미있는 거울도 있어서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즐거움 한가지를 먼저 맛보기를 했었어요. 방송에서만 봤던 동네에 드디어 와보았어요. 제가 사는 동네에서 먼 곳이겠지 했더니 대중교통으로 30분이면 도착하는 곳이더군요.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있어볼까하고 이 근처에 집을 알아볼까 잠시 생각을 해보았는데 어차피 큰아이의 학교 근처를 알아봐야했고 여기로 온다면 둘째가 또한번의 전학을 해야하므로 그 생각은 그냥 접기로 했어요. 인천 송도신도시 키즈카페 아틀란티스를 찾아가는 건 아주 쉬웠어요. 인천대입구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도보 576m라 아이랑 충분히 무리없이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어요. 역에서 나와 몇걸음 걸어서 공사장을 끼고 바로 ...
이것저것 일이 많다보니 살림하는 데 있어 소홀했던 부분이 너무 많아요. 베란다 청소도 안 하고 있고 세탁조도 한번 깨끗하게 만들어봐야 하는데 할 일이 왜 이렇게 많은지요. 냉장고 안도 말이 아니더군요. 가득 차 있어서 음식 재료가 많으니 주말에 반찬 좀 해야겠다 싶었어요. 근데 먹을 건 없고 여러가지 오래된 거 투성이더군요. 발견한 김에 프로그 더블 지퍼백과 그 외 여러 개 장만해서 야채 칸과 냉동실 한 부분 깨끗하게 정리를 해보게 되었어요. 지금부터 저희집 냉장고 정리방법 어떠한 노하우가 있는지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이왕 이렇게 마음먹고 해 두는 김에 좋은 재질의 제품을 사용해보았어요. 우선 음식 재료에 있어 신선하게 그리고 최대한 오래 보관이 가능해야 하잖아요. 종류와 양에 따라 여러 사이즈를 구비해 놓으니 요즘 저 정리의 여왕이 된듯한 느낌입니다. 얼려놓은 해산물과 육류 등을 넣어두기에는 튼튼한 내구성도 중요하겠더라고요. 또한 일부 꺼내서 사용하고 다시 넣어둘 때 편리한 슬라이더 형태의 지퍼로 된 것도 필요해서 다양하게 장만해 두었어요. 저희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 더블 지퍼팩 등 그외 슬라이더 형식으로 된 것은 FDA 인증 원료를 사용한 소재로 만들어져서 안심이 되는 부분이 있답니다. 사실 그동안 이런 거 사용할 때 찝찝한 생각이 들었는데 납을 포함한 각종 중금속과 BPA 등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하니 또 한 번...
욕실커튼 방수 잘 되는 샤워커튼 기분 전환되는 건식 화장실 꾸미기 오전에 아이 등교시키고 제일 먼저 하는 것은 화장실 세면대와 욕조의 물기를 제거하는 것인데요. 습기를 제거하면 청소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쉽게 할 수 있어요. 제가 욕실 샤워커튼 다는 것을 선호하는 이유는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는 점도 있지만 샤워 시 물 튀는 것을 방지하여 깔끔함을 유지하기 쉽기 때문이에요. 이번에 새롭게 변화를 줘봤는데요. 원세븐나인에서 2024 가을 최신 상품이 나왔다 해서 바로 설치를 하고 기분 전환했어요. 기존에 달아놨던 샤워커튼 2년 정도 잘 사용했는데 가끔씩 변화를 줘야 기분 좋게 살림을 할 수 있어서 새로운 느낌의 것으로 바꿔보려고요. 유리로 된 샤워부스는 물때가 잘 끼고 바로 닦지 않으면 지우는 것도 힘들고요. 관리가 힘든 점 때문에 저는 방수커텐 다는 것을 선호해요. 욕실용품들 가리는 효과도 있고요. 기존에는 흔하게 살 수 있는 압축봉에 집게 링을 걸어서 커텐을 달았어요. 그런데 봉 확장 이음새 부분에 걸리면서 열고 닫는 게 부드럽지 않더라고요. 잡아끌다가 봉이 떨어지기도 해서 튼튼한 봉 설치와 부드러운 개폐의 링이 필요했어요. 그 불편함을 해소해 줄 원세븐나인의 패브릭 제품, 레트로플로 옐로 설치하는 방법과 장점 자세하게 보여드릴게요. FABRIC SHOWER CURTAIN 레트로플로 옐로(M) 사이즈 180×188cm 스테인...
건식 환경을 만들어 깔끔하게 욕실용품정리 공중부양 살림템 꿀팁 신축 아파트 3번째 집 새 아파트 입주 두번째 때까지는 집관리에 대한 관심이 없었어요. 습한 환경을 만들었고 그에따라 집은 낡아지기 시작했고 관리할 시기를 놓치니 청소도 보수도 엄두가 안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랐던 듯해요. 시행착오를 몇 번 거치고 결혼 20년차가 되면서부터 습기가 집을 망가뜨리는 주범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오늘은 우리 집에서 실천하고 있는 현관 욕실용품정리 꿀팁 올려볼까해요. 저는 현관 바닥을 물 청소하지 않아요. 가끔씩 빗자루로 쓸고 오염된 부분은 물을 살짝 묻혀 티슈로 닦고 있어요. 현관에 신발장과 펜트리가 있어서 습기로 인한 문 변형, 경첩 녹슬음을 방지하기 위함이에요. 현관은 그 집의 첫 이미지 그래서 깔끔하게 해놓고 있는데요. 청소 도구도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것을 걸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우리 집 공중부양 살림템 첫번째는 바로 이거에요. 현관에 먼지나 쓰레기가 있을 때 수시로 쓸어서 버리기 위해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현관문 안쪽에 자석 고리를 부착하여 걸어두었어요. 사용하기 편하고 정리도 되면서 인테리어 소품 느낌까지 낼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어요. 욕실용품 정리 보여드릴게요. 샤워기로 씻을 때 물이 거울에도 욕실 문에도 튀는 점에 주의를 해야해요. 거울에 물기기 묻고 흘러내리면 거울 테두리 부분 안쪽으로 스며들게 되는데요. 시간이 지나고...
욕실커튼 방수 잘 되는 샤워커튼 기분 전환되는 건식 화장실 꾸미기 오전에 아이 등교시키고 제일 먼저 하는 것은 화장실 세면대와 욕조의 물기를 제거하는 것인데요. 습기를 제거하면 청소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쉽게 할 수 있어요. 제가 욕실 샤워커튼 다는 것을 선호하는 이유는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는 점도 있지만 샤워 시 물 튀는 것을 방지하여 깔끔함을 유지하기 쉽기 때문이에요. 이번에 새롭게 변화를 줘봤는데요. 원세븐나인에서 2024 가을 최신 상품이 나왔다 해서 바로 설치를 하고 기분 전환했어요. 기존에 달아놨던 샤워커튼 2년 정도 잘 사용했는데 가끔씩 변화를 줘야 기분 좋게 살림을 할 수 있어서 새로운 느낌의 것으로 바꿔보려고요. 유리로 된 샤워부스는 물때가 잘 끼고 바로 닦지 않으면 지우는 것도 힘들고요. 관리가 힘든 점 때문에 저는 방수커텐 다는 것을 선호해요. 욕실용품들 가리는 효과도 있고요. 기존에는 흔하게 살 수 있는 압축봉에 집게 링을 걸어서 커텐을 달았어요. 그런데 봉 확장 이음새 부분에 걸리면서 열고 닫는 게 부드럽지 않더라고요. 잡아끌다가 봉이 떨어지기도 해서 튼튼한 봉 설치와 부드러운 개폐의 링이 필요했어요. 그 불편함을 해소해 줄 원세븐나인의 패브릭 제품, 레트로플로 옐로 설치하는 방법과 장점 자세하게 보여드릴게요. FABRIC SHOWER CURTAIN 레트로플로 옐로(M) 사이즈 180×188cm 스테인...
건식 환경을 만들어 깔끔하게 욕실용품정리 공중부양 살림템 꿀팁 신축 아파트 3번째 집 새 아파트 입주 두번째 때까지는 집관리에 대한 관심이 없었어요. 습한 환경을 만들었고 그에따라 집은 낡아지기 시작했고 관리할 시기를 놓치니 청소도 보수도 엄두가 안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랐던 듯해요. 시행착오를 몇 번 거치고 결혼 20년차가 되면서부터 습기가 집을 망가뜨리는 주범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오늘은 우리 집에서 실천하고 있는 현관 욕실용품정리 꿀팁 올려볼까해요. 저는 현관 바닥을 물 청소하지 않아요. 가끔씩 빗자루로 쓸고 오염된 부분은 물을 살짝 묻혀 티슈로 닦고 있어요. 현관에 신발장과 펜트리가 있어서 습기로 인한 문 변형, 경첩 녹슬음을 방지하기 위함이에요. 현관은 그 집의 첫 이미지 그래서 깔끔하게 해놓고 있는데요. 청소 도구도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것을 걸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우리 집 공중부양 살림템 첫번째는 바로 이거에요. 현관에 먼지나 쓰레기가 있을 때 수시로 쓸어서 버리기 위해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현관문 안쪽에 자석 고리를 부착하여 걸어두었어요. 사용하기 편하고 정리도 되면서 인테리어 소품 느낌까지 낼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어요. 욕실용품 정리 보여드릴게요. 샤워기로 씻을 때 물이 거울에도 욕실 문에도 튀는 점에 주의를 해야해요. 거울에 물기기 묻고 흘러내리면 거울 테두리 부분 안쪽으로 스며들게 되는데요. 시간이 지나고...
소고기야채죽 끓이는법 멸치 다시마 육수는 기본이죠. 한꺼번에 만들어서 보관 용기에 두고 먹고 있는 죽! 제가 자신 있게 하는 요리인데요. 2년 전까지는 이렇게 자주 해먹었어요. 최근에는 제 몸이 힘들어서 배달을 해서 먹고 있지만 가끔씩은 직접 만들어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래기와 그 외 채소를 넣은 소고기야채죽 끓이는법 만드는법 요리하며 찍어두었던 사진인데 이제서야 올리게 되는군요. 재료 일반 백미와 찹쌀 4:1 비율 국물용 멸치, 다시마, 통마늘 소고기 다짐육, 당근, 시래기, 양파, 소금, 참기름, 참깨, 소금 육수는 많이 만들어 두는 게 좋아요. 멸치와 다시마를 이용해서 넉넉하게 만들어두는데요. 끓일 때 통마늘을 넣어서 멸치의 비린 맛을 잡아주어야겠죠. 죽 끓일 때 따로 마늘을 넣지 않을 거라서요. 빠르고 신속하게 만들어보려고 안에 들어갈 재료를 참기름으로 미리 볶아두었어요. 소고기 다짐육과 당근인데요. 잘게 써는 게 힘들다면 채썰기를 해서 넣어주죠. 어차피 푹 끓이다 보면 당근이 잘게 끊어지니까요. 이렇듯 저는 힘 안 들이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요리를 하는 편이랍니다. 쉽고 빠르게 만드는법 소고기야채죽 끓이는법 우선 밥을 짓는 거예요. 일반 백미에 현미와 검정쌀이 섞인 것을 사용했어요. 백미에 찹쌀을 4:1 섞어놓은 것을 물에 씻어 준비해두었어요. 어차피 밥을 해서 만들 것이기 때문에 쌀 불리는 작업 없이 했어요. 볶...
스텐텀블러세척 꿀팁 텀블러 냄새제거 쉬운 방법 @워니살림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음료를 즐기는 분들이 많으시죠. 저도 마찬가지로, 아침마다 집에서 커피를 내려서 텀블러에 담아 나가는 게 일상이 되었는데요. 스텐텀블러를 매일 사용하다 보면 세척과 냄새 제거가 큰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스텐텀블러 세척"과 "텀블러 냄새제거"에 관한 몇 가지 꿀팁을 나눠볼까 합니다. 스텐텀블러를 오래오래 깔끔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세척과 냄새 제거가 필수잖아요. 여러분도 이 글을 참고하셔서 매일 사용하는 텀블러를 더 깨끗하게 관리해 보세요! 우선, 스텐텀블러 세척을 제대로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커피나 차를 마신 뒤에 바로 씻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일상생활이 바쁘다 보니 늘 그렇게 하기는 어렵죠. 특히 입구가 좁은 스텐텀블러의 특성상 안쪽 구석구석을 완벽하게 닦아내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평소에 세척할 때는 뜨거운 물로 먼저 헹구고 부드러운 세척솔을 이용해 내부를 꼼꼼히 닦아주면 좋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세척해도 텀블러 내부에 남아 있는 잔여물이나 냄새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커피를 자주 마시는 분들은 그 특유의 커피 향이 텀블러에 오래 남아 있어, 냄새 제거를 따로 해줘야 할 때가 있죠. 이럴 때 아주 효과적인 "텀블러 냄새제거" 방법이 몇 가지 있어요. 먼저 가장 대표적...
10살 아들 초등학생 어린이날 선물 헬로카봇 패트론s & 다이어ex 세트로 사서 헬로카봇 슈퍼패트론 완성 계속 미루다가 어린이날 이후 받게 될까 봐 미리 주문을 넣었어요. 4월 20일경에 사주겠다고 약속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너무 빨리 왔더라고요. 주문하고 하루 지난날 배송받았어요. 두 가지 외에 킹다이저와 아머포스도 샀는데 그건 엄마 아빠의 선물이 아닌 아이가 용돈을 모아 산 것이죠. 요즘 카봇 사랑에 다시 빠져있는 둘째에요. 오늘 먼저 보여드릴 두 가지 장난감은 세트로 사는 게 제일 싸더군요. 14만 원 정도에 택배비 4천 원 플러스인데 포인트 적용받아서 14만2천8백30원에 샀어요. 주문하고 바로 다음날 받은 두 가지 개봉기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헬로카봇 슈퍼패트론 패트론s와 다이어ex 이 로봇들은 시즌 4에 나온다고 하던데요. 제가 안 본 사이 모르는 것들이 많이 나왔나 봐요. 다 사줬겠거니 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ᄒᄒ 4대가 합체가 되어야 완성체인데요. 만드는 과정을 영상과 함께 보여드릴게요. 조립을 한 번도 안 하고 개봉하면서 한 거라 중간에 한 번씩 틀리는 부분이 있어요. 이 상자 안에는 스쿨버스인 패트론s와 경찰차 스키드가 들어있어요. 이거 하나만 따로 살 수도 있는데요. 이것만 사줬다간 조만간 또 하나를 더 사달라고 하니 세트로 그냥 사주었어요. 짜잔~ 헬로카봇 슈퍼패트론이 되기 위한 첫 번째 관문 이거부터 조립을 ...
인기가 있는 아이들 장난감은 미리 주문을 해둬야지 급하게 구하려 할때에 못 구하는 사태가 발생하곤 하죠. 저부터 여러번의 경험을 했었어요. 오늘은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받고 그 후 하나씩 따로 배송 받아 어렵게 합체를 하여 와일드애니멀킹 완성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할게요. 2018년 그러니까 3년전 일이긴한데요. 요즘도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와일드애니멀킹 구하기 힘들지는 않은지 모르겠군요. 어제 잠깐 녹색창을 쳐봤는데 해외배송으로 많이 떠있어서 여전하구나 생각이 들었죠. 예전에는 공중파 티비에서 애니메이션 방송을 보고 장난감 욕심이 생겼다고 한다면 요즘은 영상물을 수시로 접하면서 유행이 지난 것을 좋아하게 되니 구하기 힘든 장난감을 찾게되는 경향이 있는거로 보여져요.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애니멀킹을 만들기 위해 하나씩 받았었어요. 아직도 이 정도는 우리나라에서 빠르게 받아볼 수는 있나봐요. 금액도 3년전과 비슷하고요. 웃긴게 이게 아직도 인기인가봐요. 애들 장난감은 가격 다운이 안되는 것이 참 신기해요. 오히려 단종된 것들은 구하기 힘들어서 비싼 금액으로 사야할 수 밖에 없어요. 7살때 한동안 파워레인저 와일드애니멀킹에 빠져 있었더랬죠. 큐브로 되어있는 것들이 이렇게 돌리고 펴고 하면 동물 모양이 되는 것이 신기해요. 이글, 샤크, 라이온 이 세개에 부속품 몇개가 합체하여 하나의 로봇모양이 완성되죠. 더 업그레이드 되게 만들기 위해 몇...
작년 어린이날 즈음에 헬로카봇 아이언트 자동차변신로봇을 9살 남자아이 선물로 사주었어요. 5살 때부터 카봇에 관심을 가지면서 그때부터 원하는 것을 사주거나 조카에게 하나씩 얻어서 가지고 있게 되었어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관심이 다른데 가겠지 했는데 몇 년을 기다려도 그런 날이 오지를 않더군요. 언박싱 사진을 못 찍었어요. 아빠와 함께 대형마트에 가서 어린이날 선물을 고르다가 헬로카봇 아이언트 이거와 고람비쿵 총 두 개를 사주었나 봐요. 입이 귀에 걸려서 왔더라고요. 가지고 놀면서 이틀후엔가는 조립 영상 길게 찍어놨더군요.ㅎㅎ 어린이날 기념 9살 남자아이 선물 이때만 해도 자동차 변신로봇 사랑이 아주 넘쳐났었죠. 이건 1년 전의 이야기라 요즘은 어떤지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직도 좋긴 한가 봐요. 그래서 동생들에게 못 주겠다고 하더군요. 카봇 시리즈 산 것도 많지만 얻은 것도 많다 보니 집 안에 장난감이 넘쳐나서 방 하나를 아이 놀이방으로 만들어 줄 정도가 되었어요. 올해는 10살이 되었고 초등 3학년을 앞두고 있는지라 이런 장난감이 필요한지 계속 묻고 있는 중이에요. 하나사주면 일주일간은 잘 가지고 노는듯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전시만 해놓으니 작년 5월에 산 이 헬로카봇 아이언트 자동차변신로봇 친한 이웃 동생 주면 안 되냐고 계속 물어보기는 하는데 답을 정확하게 안 주는 거 있죠. 꾸준히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라 집 정리할 때 하나씩 정...
어머나어머나~ 이게 언제 적 사진인 건지요. 밀린 육아일기, 내 돈 내산 물건들 리뷰글들이 임시저장 글에 수십 개가 있는데요. 그거 하나씩 풀어놔야겠어요. 이 년도 훌쩍 넘은 헬로카봇 하이퍼빌디언 스타블래스터 배송받았던 18년 2월 10일의 이야기예요. 8살 생일선물로 사주었던 헬로카봇 하이퍼빌디언은 스타블레스터 외 5개가 합체를 하는 것인데요. 미리 사서 가지고 있었던 프라우드제트를 제외하고 세 가지를 주문하고 기다리느라 무지 애가 탔던 기억이 있는 장난감이에요. 다시 설명을 하자면 6대가 합체해서 만들어지는 초대형 중장비 카봇인데요. 이게 한꺼번에 살 수도 있어요. 그렇게 사면 25만 원대인데 제가 알아보니 따로 사도 그 돈보다 저렴하게 구입을 할 수 있더라고요. 대신 각각의 최저가를 검색해야 하고 어떤 건 배송이 느릴 수도 있어서 그 점은 염두에 두고 사야겠더라고요. (스타블래스터 6만 원대, 듀크 2만 9천 원, 크랜 35000원, 프라우드 제트 6만) 미리 사두어서 가지고 놀고 있었던 프라우드제트는 빨간색의 프라우드 트럭에 주황색 제스티가 끼워져 또 하나의 2단 로봇이 완성되는 것이에요. 하나 사주면 끝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거기에 더 연결을 해야 최고의 CARBOT이 완성이 된다길래 그 마음을 채워줘야 해서 생일날만을 기다려왔었죠. 여유 있게 시간을 두고 주문을 했었는데도 연초라 그랬던 건지 둘째의 2월 초 생일날 전에 ...
매트리스 오길 기다리는중 지인으로부터 플렉사 침대 하나를 드림 받고서야 flexa가 유명한 제품이란 것을 알게되었어요. 덴마크 어린이 가구로 명성이 자자하고 육아맘들 사이에서 꽤 유명하더군요. 받아보고 느낀 점은 원목 자체가 달랐어요. 오래 됐어도 튼튼해서 계속 물려주고 쓸 수 있겠더라고요. 집에서 사용중인 매트를 1층에 깔아주었어요. 3년전이였던 2018년 8월말쯤에 받았던 것인데 아는 맘이 예전에 비싸게 샀던 것이라 버리기는 너무 아깝고 다른 사람에게 주기도 마땅치 않아서 저에게 연락을 했었어요. 마침 이층침대가 필요했던 터라 우선 어떻게 옮기나 그것부터 걱정이 되었어요. 지인은 아는 분에게 부탁을 해보라 했고 마침 저도 그 사장님 연락처를 알고 있어서 그분이 실어다 주는 거로 했었어요. 저희집 이사할때마다 도움주셨던 사장님인데 마침 이날 빈 시간이 있다고 하셔서 생각보다 적은 돈을 받고 옮겨 주셨어요. 조립까지 이렇게 해주고 가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요. 그런데 다음 일정이 있어서 삐걱 대는 것은 못 봐주고 가셨어요. mattress 오기 전까지 여기서 자요. 그런 부분은 플렉사 2층 침대 as를 신청하면 된다고 해서 바로 전화를 해보니 예전에 지인이 샀던 **백화점 매장은 없어졌고 간신히 목동점에 연락이 되어 접수를 해놓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혼자는 절대 안잔대요. 서비스를 기다리는 동안 메트리스를 알아보았는데요. 기존 플렉사 ...
스텐텀블러세척 꿀팁 텀블러 냄새제거 쉬운 방법 @워니살림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음료를 즐기는 분들이 많으시죠. 저도 마찬가지로, 아침마다 집에서 커피를 내려서 텀블러에 담아 나가는 게 일상이 되었는데요. 스텐텀블러를 매일 사용하다 보면 세척과 냄새 제거가 큰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스텐텀블러 세척"과 "텀블러 냄새제거"에 관한 몇 가지 꿀팁을 나눠볼까 합니다. 스텐텀블러를 오래오래 깔끔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세척과 냄새 제거가 필수잖아요. 여러분도 이 글을 참고하셔서 매일 사용하는 텀블러를 더 깨끗하게 관리해 보세요! 우선, 스텐텀블러 세척을 제대로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커피나 차를 마신 뒤에 바로 씻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일상생활이 바쁘다 보니 늘 그렇게 하기는 어렵죠. 특히 입구가 좁은 스텐텀블러의 특성상 안쪽 구석구석을 완벽하게 닦아내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평소에 세척할 때는 뜨거운 물로 먼저 헹구고 부드러운 세척솔을 이용해 내부를 꼼꼼히 닦아주면 좋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세척해도 텀블러 내부에 남아 있는 잔여물이나 냄새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커피를 자주 마시는 분들은 그 특유의 커피 향이 텀블러에 오래 남아 있어, 냄새 제거를 따로 해줘야 할 때가 있죠. 이럴 때 아주 효과적인 "텀블러 냄새제거" 방법이 몇 가지 있어요. 먼저 가장 대표적...
이것저것 일이 많다보니 살림하는 데 있어 소홀했던 부분이 너무 많아요. 베란다 청소도 안 하고 있고 세탁조도 한번 깨끗하게 만들어봐야 하는데 할 일이 왜 이렇게 많은지요. 냉장고 안도 말이 아니더군요. 가득 차 있어서 음식 재료가 많으니 주말에 반찬 좀 해야겠다 싶었어요. 근데 먹을 건 없고 여러가지 오래된 거 투성이더군요. 발견한 김에 프로그 더블 지퍼백과 그 외 여러 개 장만해서 야채 칸과 냉동실 한 부분 깨끗하게 정리를 해보게 되었어요. 지금부터 저희집 냉장고 정리방법 어떠한 노하우가 있는지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이왕 이렇게 마음먹고 해 두는 김에 좋은 재질의 제품을 사용해보았어요. 우선 음식 재료에 있어 신선하게 그리고 최대한 오래 보관이 가능해야 하잖아요. 종류와 양에 따라 여러 사이즈를 구비해 놓으니 요즘 저 정리의 여왕이 된듯한 느낌입니다. 얼려놓은 해산물과 육류 등을 넣어두기에는 튼튼한 내구성도 중요하겠더라고요. 또한 일부 꺼내서 사용하고 다시 넣어둘 때 편리한 슬라이더 형태의 지퍼로 된 것도 필요해서 다양하게 장만해 두었어요. 저희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 더블 지퍼팩 등 그외 슬라이더 형식으로 된 것은 FDA 인증 원료를 사용한 소재로 만들어져서 안심이 되는 부분이 있답니다. 사실 그동안 이런 거 사용할 때 찝찝한 생각이 들었는데 납을 포함한 각종 중금속과 BPA 등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하니 또 한 번...
미운 네 살이라고 하잖아요.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저희 집 둘째의 경우는 세 살, 네 살 때까지 이유 없이 울고 고집부리는 통에 제일 힘들었던 거로 기억해요. 저희 집 애가 말이 느렸어요. 아마도 그 이유가 컸던 거 같아요. 생각하는 것은 네 살인데 말을 못하니 그거로 고집을 부렸나 봐요. 5, 6세를 무난하게 보내고는 7세 때 유아 청개구리 심리라는 새로운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죠. 날씨가 화창한 날의 예를 들어볼게요. 등원을 하려는데 난데없이 장화에 우산을 쓰고 간다는 거예요. 유치원 보내며 엄마 껌딱지를 떼어놓으려 한다는 것으로 보상심리가 발동한 건지 자기가 하고픈 대로 하길 원했어요. 어찌 말리겠어요. 원하는 대로 장화를 주고 우산도 주었어요. 생각해 보니 이때 여러 가지 유아 청개구리 심리 같은 투정이 있긴 했더라고요. 이유가 뭘까 알아보니 이런 것은 정상적인 발달이라고 했어요. 부모가 봤을 땐 아직 어른 나이고 또래보다 여린 아이라고 생각되지만 아이는 이미 자신감이 생긴 상태이고 그걸 부모에게서 확인을 하는 거래요. 이런 것도 들어주겠지 이것도 해주겠지 하며 시험하는 것이라는군요.ㅎㅎ 괜히 과장되게 생각하며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었어요. 부모와 장난을 치며 대결을 할 때가 있잖아요. 이때 져 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아이를 이기려 했다가 오히려 아이의 반항심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이건 저도 몰랐던 부분이었어서 예전에...
방학 초반밖에 안되었는데 지치는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크크 전업 주부들 화이팅입니다. 직장 다니는 엄마들도 물론 힘들겠지만 두가지 다 경험해본 제 입장에서는 집에만 있는 육아맘들이 편하지만은 않다는거죠. 오히려 더 힘든 느낌이에요. 아이들 먹는거 입는거 공부, 중간에 챙겨줘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요. 직장이 있어서 출근을 한다면 밥이라도 편하게 먹는데 이건 집에서 애들 챙기는게 더 우선이라 정작 엄마들은 굶을 때가 많아요. 저번주부터 새롭게 만나본 수딩젤 소개에 앞서 몇가지 넋두리를 해보게 되었어요.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저는 점심을 거르고 저녁은 대충 챙겨먹으며 집안일과 아이들 케어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바쁜 일상으로 지치고 있을때 아이들까지 아프거나하면 정말 멘붕이 오곤하는 합니다. 그제는 저희집 막둥이를 애아빠한테 맡겨놓았더니 밖에서 오래 놀게 했나봐요. 땀을 엄청 흘렸더니 집에 돌아와서는 어지럽다고 하고 얼굴은 뻘겋게 달아올라서는 그거 진정 시키느라 애를 좀 먹었어요. 일단 속은 마시는 물로 수분 보충을 해서 컨디션은 회복이 되었는데 얼굴이 후끈 달아오른건 진정이 쉽지 않았어요. 마침 궁중비책 젤로션 하나 추천 받아서 집에 쟁여놓았던게 있어서 바로 발라주긴 했어요. 예전에 우리집 막둥이 두살때던가 여기 브랜드꺼 참 선호하며 썼던거 같아요. 오랜만에 만나보니 무척이나 반가웠어요. 다시 이 브랜드로 갈이타기를 해볼까하고 ...
아이들이 어리면 어릴수록 육아가 힘든건 사실이에요. 저도 지치고 힘들었던 때가 여러번이였죠. 아이가 고집을 피우고 우는건 차라리 나은 느낌이에요. 아프기라도 한다치면 밤새 간호를 해야하니 지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또한 태어나자마자 얼마 후에 신생아얼굴태열 이런거로 걱정을 많이 하기도 했었죠. 이거 관리 안하면 아토피가 된다는 말도 있고하니 초보엄마의 경우엔 더욱더 당황을 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했던 방법 예방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아마도 신생아얼굴태열로 고생하지 않는 아기는 없을거로 생각이 되는데요. 엄마 뱃속에서 여러달을 있다보니 그 열의 영향으로 아기에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라고 할 수 있어요.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얼굴이 붉어지면서 오돌토돌 무언가 올라오기도 하고요. 심하면 변비도 생긴다고 합니다. 아기가 울며 컨디션이 안좋아짐을 느꼈을때 부모의 마음은 너무 당황스럽고 속상한 심정 이루 말할 수 없죠. 저도 겪었던 바인데요. 이때 시원하게 해주어야 한다고 말해주는 선배 육아맘이 있었어요. 그때부터 저희집에는 수딩젤을 하나 이상씩 장만을 해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이건 몽디에스의 제품인데요. 몇년전부터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육아템입니다. 사실 저도 바르고 있고 여드름으로 고생중인 큰아이의 애정템이기도 하답니다. 어린 아기들의 경우 피부가 매우 민감하고 약하잖아요....
얼마전에 아가를 낳고 본격적으로 육아를 시작하게 된 시동생이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면서 아기용품 종류별로 어떤게 좋은지 정보 알려달라고 메세지가 왔었어요. 태어난지 얼마 안됐다보니까 어떻게 다뤄줘야 할 지 고민만 엄청나게 많이 하는거로 보여서 제가 그 집으로 출동을 했더랬죠. 가기전 뭐가 필요하냐고 물으니 수딩젤과 크림 순한게 필요하다고 했어요. 그래서 뭐가 좋을까 잠시 알아보다가 지금 둘째가 쓰는 것이 딱 좋을듯싶어서 사가지고 갔었죠. 신경 쓸 것이 이것저것 너무 많은데 시누이 피부가 민감해서 그런지 조카 아기도 엄마와 같은 것 같아서 매일같이 발라줘야 하는 젤에 관심이 가져진다고 하더군요. 생각해보니 울집 둘째도 어릴때 참 민감했었잖아요. 지금도 그렇긴하지만 예전에는 정말 신경 많이 쓰일 정도였었죠. 그래서 베비루미 브랜드에서 목욕비누에서부터 로션과 크림 등 싹 다 바꿔보고 사용했어요. 저도 지인이 알려줘서 써봤던건데 촉촉하고 보습이 잘된다고 해서 알아보고 따라서 사게 되었던거죠. 그때 알게 된 제품으로 느낌이 너무 좋았던지라 아가씨한테도 이거 써보라고 가져다 줬었어요. 이렇게 베비루미 아토수딩젤과 아토 크림을 구매를 하고 조카 베이비 만나보러 갔던거였어요. 케이스가 조잡하지 않고 깔끔해서 그런지 뭔가 더 고급져보이죠. 제가 바를 거였으면 정말 아무거나 바르겠지만 조카 아이한테 발라줄거라서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보게 되었습니다...
둘째의 방 좁은공간 좌식책상 정리를 네트망 바구니 바스켓으로 깔끔하게 바꿔주었어요. 급하게 집을 옮기다보니 잘 사용하고 있던 살림살이들을 많이 버리고 왔어요. 6개월만 잠시 월세를 사는거로 생각하고 집도 안보고 왔더니 계획에 차질이 생겼어요. 신축 아파트로 다시 돌아가서 안정된 생활을 하려했건만 불편하지만 몇년 더 큰아들을 곁에 두고 있기로 했어요. 대충 왔다가 새집으로 갈때 가구며 가전이며 다 사자고 플랜을 짜두었는데 지금 당장 필요한 몇가지가 없더군요. 그래서 tv장식장과 식탁을 조그만거로 샀어요. 근데 둘째 책상이 없는거에요. 형아 책상에는 컴퓨터가 있으니 거길 차지할 수도 없고 그래서 교자상을 펴서 과제나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주었어요. 막둥이 방이 꽤 큰 방이지만 2층침대, 피아노, 교구장, 책장 이렇게 놓다보니 공부할 공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필요하지 않은 장난감을 정리하면서 좁은 공간 한군데 마련을 해두고 상 하나를 가져다 놓았어요. 근데 치워놓음 쌓아놓고 위에는 책과 공책, 필통, 연필꽂이, 테블릿 등 여러가지 놓다보니 정신없어 보이는거 있죠. 아무리 구석에 있는 것이라지만 좌식책상 정리 깔끔하게 해보려고 고민을 해보았어요. 몇개월전부터 새집 꾸미기, 인테리어, 수납 방법 등 동영상을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데요. 그러다가 적은 비용으로 할 수 있는 잇템들을 발견하고는 집 근처 다이소에서 몇가지 사가지고 왔...
현관 인테리어 우드 원슬라이딩 중문 시공했던 이유 2년 사용하고 느낀 점 안녕하세요. 워니 살림입니다. 이 집에 이사 온지 2년 아니 정확하게는 1년 9개월이 되었어요. 신축 아파트 2년 전세를 주고 만료 후 저희 가족이 입주를 하려고 준비를 했는데요. 그 사이 낡아 보이는 부분들이 있어서 부분 리모델링을 했는데 그중 신경 써서 한 곳은 현관 인테리어였어요. 우드 원슬라이딩 현관 중문 시공했던 이유와 사용감은 어떤지 솔직하게 말씀드려볼게요. 공사 전 모습에요. 현관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왼쪽이 펜트리인데 문 4면이 모두 거울로 되어있었어요. 전신 거울로 사용하기는 너무 많고 오히려 어수선해 보일 수 있어서 거울 1면만 남기고 과감하게 시트지로 가리는 작업을 하였어요. 기존 중문은 블랙 프레임의 격자 원슬라이딩 도어로 어두운색의 불투명 유리로 어둡고 칙칙한 느낌이 있어서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바꾸기로 했어요. 2년 전인 2022년 11월에 공사를 시작했는데요. all 수리가 아닌 시트지, 조명, 중문, 세면대, 변기, 냉장고장, 싱크볼, 세탁실 싱크대, 배수관 연결 등의 일부분 교체와 설치로 그 당시 2천만 원 정도 들었어요. 지금은 자재 가격, 인건비가 올라서 2천만 원 금액으로 못할 거로 생각돼요. 더 그럴듯하게 멋지게 남다르게 현관 인테리어 하고픈 생각이 있었지만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면서 가구, 가전까지 많은 것을 새로 사야 해...
초등 온라인 화상영어 윤선생 베이직 파닉스 2주일 해보고 느낀 점이에요. 요즘 들어 둘째의 공부습관에 대해 고민이 많이 되고 있어요. 입학을 하고 6개월 정도 학교 적응을 하고 있던 중 급하게 전학을 가게 되었고 새로운 환경에 맞춰서 지내고 있던 중 코로나가 시작되었어요. 걱정이 많은 엄마여서 다니던 학원부터 중단을 했었죠. 그렇게 어영부영 1년의 시간을 보내고 3학년이 되고 보니 여러 가지로 부족해 보이는 것이 많았어요. 제일 급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영어교육이었는데요. 집에서 페이퍼로 된 학습지도하고 있고 학교 수업도 하고 있는데 그거로 부족한 게 눈에 들어와서 윤선생 베이직 초등 온라인 화상영어 상담을 받아보게 되었어요. 큰아이 어릴 때에는 방문 수업만 있었는데 그 당시에도 유명한 프로그램이었어요. 37년의 노하우가 있으니 여전히 믿음이 가고 있어요. 이번에 상담을 해보며 알아보니 교재 또한 아이에게 부담을 주는 게 아니라서 망설임 없이 바로 해보기로 결정을 했어요. 우리 집 둘째가 할 수 있는 것으로 세 가지가 있었는데 그중 스마트 기기를 통해 교사와 만날 수 있는 basic을 선택하였어요. 중학교까지 할 수 있고 주 15분 모니터 화면을 통해서 수업이 진행되는 거예요. 교재가 따로 있어서 주 5일 미리 예습을 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4일 동안 다음 주에 진행할 내용을 미리 알아보고 다음날 하루는 배웠던 거 ...